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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세종시 한 공공 풋살장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사망사고와 관련해 공무원 2명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돼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세종시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 13일 세종시 고운동 한 근린공원 풋살장의 골대가 넘어지면서 초등학생 A(11)군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세종시 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 A씨 등 2명이 경찰 수사를 받았으며, 같은 달 대전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됐다.
현재 검찰의 수사 보완 요청에 따라 경찰이 추가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시 내부 징계 절차가 착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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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자기 잘못도아닌일로 입건되는데
누가 무서워서 공무원할수있겠어?
이러다 보면 결국 이런시설 다 없어져서
결국 피해보는건
정상적으로 이용하는 이용객들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