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다은, 최근까지 BTS 지민 열애 ‘셀프 폭로’···아미들 ‘부글’
54,133 212
2025.08.27 11:04
54,133 212
zCEgYl
3년 동안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들과 기싸움을 펼쳐 온 배우 송다은이 기어코 일을 저질렀다.


송다은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틱톡에 지민의 모습을 담아 찍어 올렸다. 송다은은 이 영상에서 자신의 집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엘리베이터로 뛰어간 뒤 누군가를 기다렸고 엘리베이터 문에 열리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등장했다.


영상 속에서 지민은 송다은을 보자 “깜짝이야, 나 들어오는 거 알았냐. 일부러 말 안하고 온 건데”라고 말했다. 송다은의 감정을 겪해져 있었고 지민을 반기는 장면도 그대로 내보냈다.


끊임없이 지민과의 열애를 자신이 셀프 폭로해왔던 송다은이 지민의 얼굴을 직접적으로 찍어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sjcDR
송다은은 2022년 6월 지민과의 첫 열애설이 제기된 이후 직접 열애를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을 꾸준히 올리며 아미와 갈등을 빚었다.


송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은’(daeun)과 ‘지민’(jimin)이라는 이니셜이 적힌 이어폰 케이스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지민의 집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팬들의 비판을 받고 이내 삭제했다.


이외에도 송다은은 지난해 5월 팬들의 비판이 거세지자 “제 3자의 일은 제발 저 말고 다른 분께 여쭤보라” “팬덤이 얼마나 무서운지, 네가 고소 당할 일을 하고 있는 지에 대한 내용은 겁주지 말아달라” 등 강경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송다은은 최근까지 지민과의 데이트로 추정되는 게시물을 연이어 올 리며 팬덤의 분노를 유발했다. 그는 최근 반려견과 산책을 하는 영상을 올렸는데 지민으로 추정되는 목소리가 담겨 있었다. 반려견을 두고 코믹하게 내레이션을 깔고 있는 남성의 목소리가 담겼는데 지민의 팬들을 바로 알아들을 수 있는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송다은은 한 남성이 맥주를 따르고 있는 영상 또한 올렸는데 남성이 착용한 팔찌가 지민이 평소 착용하고 있던 팔찌와 동일한 것이었다.


rUQGhZ

팬들은 지속적인 송다은의 이러한 행위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송다은의 해당 게시물이 올라올 때마다 그를 향한 비판은 폭주했다. 특히 송다은의 일방적 폭로을 사실상 조롱으로 받아들이는 모양새다. 지민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폭로하는 방식은 무책임하고 무례하다는 것이다.


특히 열애설에 민감한 아이돌의 특성상 아미들의 분노는 더욱 커져만 갔다. 송다은이 직접 “제 3자의 일은 저 말고 다른 분(지민 추정)께 여쭤보라”고 대응한 점도 갈등의 골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소속사의 무대응도 갈등을 더욱더 부추긴 꼴이 됐다. 송다은의 폭로 때마다 빅히트뮤직은 “사생활은 확인 불가” 방침을 고수했다. 이러한 기조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논란의 확산을 맏는다는 긍정적 평이 있지만 오히려 루머를 방치했다는 비판에도 직면했다.


송다은과 아미들간 갈등이 소강 상태에 접어드는 듯 했으나 송다은이 결국 지민의 얼굴까지 공개하며 셀프 폭로의 정점까지 이르렀다. 아미들의 속도 더욱더 타들어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63195

목록 스크랩 (0)
댓글 2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 00:05 4,5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7,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4,7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1,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648 기사/뉴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논의…군사옵션 배제 안해" 2 14:47 82
2956647 이슈 임짱 임성근 셰프 인스타 업데이트 7 14:45 625
2956646 이슈 원시 기술 재현하는 유튜버 Primitive Technology 근황 14:44 195
2956645 이슈 두바이쫀득피자 등장 10 14:44 918
2956644 기사/뉴스 기안84, '태계일주4' 인연 셰르파 타망과 韓서 재회…쇼핑·식사 극진 대접 3 14:42 392
2956643 정치 오늘 정부 산하기관 첫 타자로 생중계 업무보고한 소방청 14:42 374
2956642 이슈 미스터 비스트 : 우리한테 상황을 알려줄 수 있는 뉴진스 팬 한명을 데려와야겠어 9 14:42 755
2956641 유머 천주교 신자 70%가 개신교로 이동했다는 의견에 어찌 생각하냐고 아내님께 물어봄 44 14:41 1,599
2956640 이슈 중국 한 대학생의 어검술.twt 14 14:36 951
2956639 유머 부산에서 일어난 묻지마폭행 7 14:35 1,347
2956638 이슈 영화 <프로젝트Y> 언론시사회 한소희 14:35 1,017
2956637 이슈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1주기로 올라온 다큐모음..youtube 2 14:34 315
2956636 이슈 구애할 때 서로 과일을 교환한다는 새 6 14:33 1,038
2956635 유머 아인슈타인이 관짝 부수고 튀어나와도 인정인 상황. 17 14:33 2,073
2956634 이슈 영화 <프로젝트Y> 언론시사회 전종서 14:33 779
2956633 유머 루이바오가 미끄러운 계단 이용하는 방법💜🐼 15 14:31 1,027
2956632 기사/뉴스 광희, 또다시 임시완 질투 "태양·로제와 한 식구 돼…날 자극하는구나 싶어" (라스) 5 14:31 621
2956631 유머 흑백요리사2 애니 오프닝 4 14:30 428
2956630 이슈 여기서 로판이면 메인남주 서브남주 누구일꺼같음? 33 14:29 1,217
2956629 이슈 최근 일본 잘나가는 각본가 TOP 4.jpg(수정) 21 14:29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