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엄태웅, 사생활 논란 후 9년 자숙 했는데…복귀작 연기 어땠나 ('아이킬유')
8,937 4
2025.08.26 23:33
8,937 4

 

배우 엄태웅이 9년의 긴 침묵을 깨고 연기자로 돌아왔다.

지난 22일 공개된 웨이브 시리즈 ‘아이 킬 유’에서 엄태웅은 해결사 윤 상무 역을 맡았다.

‘아이 킬 유’는 한때 태권도 유망주였던 강선우(강지영 분)가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이 가운데 엄태웅은 한 회장(유승목 분)의 지시에 따라 한지연(강지영 분)을 위해 움직이는 윤석현(엄태웅 분)으로 분했다.

엄태웅은 한호중(이기광 분)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아슬아슬한 기류를 증폭시켰고, 한호중과 반대되는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호중과 신경전을 펼치는 장면에서도 자신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자 끝끝내 끓어오르는 화를 터뜨리는 강렬한 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글서글한 미소를 보이다가도 한순간에 싸늘해지는 표현력도 보여줬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2/000072506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6 03.09 27,0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9,4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571 이슈 이런 얘기면 시작전에 웃어도 되는지 공지 부탁드립니다 01:35 69
3015570 이슈 고향 대표소주의 모델이 된 표예진 01:34 103
3015569 이슈 [WBC] 타티스 주니어 만루홈런 ㄷㄷㄷ 4 01:34 172
3015568 이슈 [WBC]불과 두어 달 전에 박해민이 문보경한테 너는 조금만 더 잘하면 이런 데서 뛸 수 있다고 부럽다고 했는데 실제로 문보경이 존나 잘했고 같이 메이저 구장에서 경기할 기회가 생긴 감동 실화 아는 사람 2 01:33 130
3015567 이슈 지창욱 또 싸인가져감 사건 결말 3 01:32 378
3015566 이슈 아빠! 아빠!!! 왜 안 만져줘1!! 지금 나 만지라구!!! 얼른 쓰다듬으라니까! 3 01:32 379
3015565 이슈 이레 갈소원 잘 큰 거 봐 1 01:32 289
3015564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시즌2 나오나…박신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12.4% 유종의 미 01:32 63
3015563 이슈 피지컬:100 우승자 상대로 50m 이기는 육상카리나 김민지 1 01:31 262
3015562 이슈 봄동으로 김치비빔국수 했어요 4 01:30 366
3015561 이슈 노경은 선수 대표팀 뽑힌 후로 부담감 장난아니었나봄...twt 5 01:30 535
3015560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Tell Me Why" 01:30 60
3015559 이슈 [WBC] 한국 잡고 소고기 파티까지 했는데…WBC 결선행 좌절 대만 '망연자실' 8 01:30 361
3015558 팁/유용/추천 장르물을 좋아한다면 꼭 봐야한다는 드라마 추천..jpgif (스압주의) 6 01:29 197
3015557 기사/뉴스 김원희 "강호동, 첫 스캔들 상대…녹화 중 기자들 찾아와" (아근진) 01:29 109
3015556 이슈 WBC 최고령 선수 2위 노경은 2 01:28 417
3015555 이슈 2026년의 락페에서 추억이 느껴짐... 26 01:27 768
3015554 이슈 서늘한 느낌 개좋은 오늘 뜬 여돌 영상 3 01:27 296
3015553 이슈 잘하는 장르로 드라마 컴백 예정인 김희애 2 01:25 415
3015552 이슈 아...최강록 이 toRL가 우승했구나.... 4 01:25 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