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 신규 매장 연달아 오픈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가 이달 말까지 강릉 신라모노그램점, 서울 잠실한강공원점, 서울 마곡 원그로브점 등 신규 매장 3곳을 추가로 연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잠실한강공원점. 테라로사 제공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가 이달 말까지 전국에 신규 매장 3곳을 추가로 여는 등 공격적인 매장 확장 행보를 펼치고 있다.
26일 커피업계에 따르면 테라로사는 이날 강릉 신라모노그램점을 열고, 27일과 29일에도 연달아 서울 잠실한강공원점과 서울 강서구 마곡 원그로브점을 연이어 오픈한다.
테라로사의 고향인 강릉에서의 다섯 번째 매장인 신라모노그램점은 송정 해수욕장 앞 신라모노그램 상가에 들어서 인근 안목해변을 찾는 이들의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27일 문을 여는 잠실한강공원점은 테라로사 최초의 한강뷰 매장으로 잠실한강공원 한강버스 선착장 3층에 들어선다. 롯데타워와 남산서울타워 등도 조망할 수 있어서 나들이객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복합 쇼핑몰 원그로브에 들어서는 원그로브점은 지역 주민과 인근 기업 종사자들을 기반으로 하는 안정적인 상권을 보유할 것으로 전망된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62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