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한국, 교회와 군대 급습 용납 못해”
49,944 373
2025.08.26 00:49
49,944 37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62942?sid=0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 미국 워싱턴 디시(D.C.) 백악관의 오벌 오피스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한 후 발언하고 있다. 워싱턴/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 미국 워싱턴 디시(D.C.) 백악관의 오벌 오피스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한 후 발언하고 있다. 워싱턴/로이터 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서 숙청이나 혁명이 있는 것 같다”고 올린 글과 관련해 “교회를 상대로 한 급습”과 “군 기지에 들어가 정보를 빼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각)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최근 며칠 동안 새 한국 정부가 교회를 상대로 아주 심한 급습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심지어 군 기지에 들어가 정보를 빼냈다고도 들었다”며 “아마 그러면 안 됐을 텐데, 나쁜 얘기를 들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확인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새로운 인사가 몇 시간 뒤 이곳(백악관)에 옵니다. 그와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런 일은 용납하지 않을 거다. 나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raid’라고 표현한 데 비춰보면 압수수색을 문제 삼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에서 숙청이 벌어지고 있다는 주장을 했다. 그는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한국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나? 숙청 혹은 혁명 같다. 우리는 그런 것을 용납할 수 없고 한국에서 사업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나는 백악관에서 오늘 새로운 대통령을 본다. 이 문제에 대한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한다”고 적었다.

댓글 37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87 08.12 17,3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3,4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9,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668 유머 오랜만에 만난 동생 09:57 2
3129667 기사/뉴스 20대 현직 소방관, 여성 탈의실에 카메라 설치해 불법 촬영…검찰 송치 09:56 18
3129666 기사/뉴스 온유 측 "'주사 이모', 의사인 줄 알아...무면허 의심 못했다"[공식] 09:56 163
3129665 기사/뉴스 “주말부부 남편방서 ‘리얼돌’발견…이혼사유되나요?” 7 09:54 580
3129664 기사/뉴스 “치매 증상 전에 찾아낸다”…혈액검사·신약 등장에 알츠하이머 치료 패러다임 전환 3 09:53 206
3129663 기사/뉴스 "소록도 왜 언급없나" 하영, '친일' 증조부 이어 조부 해명 요구도 빗발 [N이슈] 22 09:51 488
3129662 이슈 역사학자 심용환 - 안상호 친일논쟁 추가글 게시 38 09:49 1,641
3129661 이슈 분명히 광복후의 한국은 하루만 기뻤을것같지않은데.. 17 09:49 1,384
3129660 이슈 일본이 한반도, 만주, 대만을 통치했던 방식은 서구 백인 국가들의 식민 통치와 비교했을 때, 현지 주민들의 행복을 고려한 매우 온건한 통치였습니다 12 09:49 685
3129659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8/12) 4 09:47 222
3129658 기사/뉴스 “당첨됐는데 27억 내라고”…개그맨 이창호, 청약 포기한 사연 20 09:45 2,546
3129657 기사/뉴스 [단독]‘호프’ 백마 탄 서범식 “조인성 낚아채기 부담..오히려 날 다독여줬다” 21 09:41 1,417
3129656 유머 지하철탔는데 진짜 개웃긴 임산부봄 28 09:41 3,309
3129655 기사/뉴스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46 09:39 2,375
3129654 기사/뉴스 [속보]경산 리조트서 다이빙하던 40대 중상…“심정지 상태, 병원이송중 맥박 돌아와” 14 09:38 1,888
3129653 기사/뉴스 “수도권 물공급 50년 희생했는데 보상은 줄어⋯강원 물 공짜 아냐” 한강수계기금 개선 ‘한 목소리’ 7 09:35 700
3129652 정보 오늘(13일) 저녁에 있는 한일전 8 09:35 2,661
3129651 유머 위시 중콘 지각위기로 택시 잡는데 옆에 중녀들도 인스파이어 가는것 같길래 같이탐 택시 기사 너무 밟는 바람에 급커브할때 만난지 2분된 중녀들이 내 품안으로 쏟아짐 그리고 번역기 키더니 34 09:33 3,216
3129650 유머 무덤에 써놔도 되는 기록 있는 리센느 팬.x 14 09:33 1,801
3129649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참석 "내선융화 홍보대사처럼 활동" 242 09:33 9,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