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5세女와 76살 남친의 사랑 “관계 열정적”
10,361 25
2025.08.25 13:40
10,361 25
ruYBZr

미국의 한 25세 여성이 51살 연상인 76세 남자친구와 사랑하게 된 사연이 화제다. 이 여성은 언론 인터뷰에서 “첫 눈에 불꽃이 튀었다”면서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우리 관계는 지금껏 가장 친밀하고 열정적”이라고 말했다.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출신 25세 여성 다이애나 몬타노는 51살 연상 남자친구 에드가와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24년 7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그 이후로 매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이애나는 “내 삶 속 사람들과 그가 어울릴 수 있도록 균형을 잡는 것이 가장 힘들다”며 “또래의 친구들 파트너는 쉽게 모임에 섞이지만, 내 남자친구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어떤 기분일지를 늘 생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다이애나는 에드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온라인에 올린 뒤에 악성 댓글이 이어졌다고 고백했다. 다이애나는 “가장 충격적이었던 댓글은 ‘네가 그보다 먼저 죽기를 바란다’거나 ‘노인을 학대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옥이 따로 있다’는 말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다이애나는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며 “우리 관계는 지금껏 가장 친밀하고 열정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다이애나는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건 게시물뿐이라, 단순히 싫어할 구실을 찾으며 속단하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다만 다이애나는 “나이 차이는 우리 관계의 핵심이 아니다”면서 “우리는 서로 존중하고, 공통된 관심사 덕분에 연애에 전혀 문제가 없다. 연극 같은 예술 활동, 하이킹이나 스키, 여행 등 모험을 즐기는 성향도 같다. 오히려 그는 산악 등반을 할 만큼 나보다 더 건강하고 활동적”이라고 전했다.


VthEMo

다이애나는 성생활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녀는 “그에게 끌리는 건 사실”이라면서도 “우리의 성생활과 관련된 부분은 사적으로 남겨두고 싶다”라고 말했다.

다이애나는 “우리는 서로 안의 가장 좋은 면을 이끌어낸다”라며 “내 또래에서는 찾을 수 없는 영혼의 단짝을 만났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31478?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11 03.12 28,6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5,3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862 유머 무알콜 vs 논알콜 맥주 차이점 01:03 215
3018861 유머 든든하지 않아서 환불받았다는 배달거지 4 01:02 501
3018860 이슈 이렇게 팔을 들었을 때, 팔이 그대로 있다면 아이가 자고 있는 것입니다 3 01:00 422
3018859 이슈 18년전 오늘 발매된, SS501 "널 부르는 노래" 00:57 47
3018858 유머 뚝배기에 그득 담겨서 내장한점 소금에 콕콕 순대한점 쌈장이 푹찍 냠냠먹는 순대국 3 00:56 436
3018857 유머 너무 고자극이라는 남돌 라이브.jpg 00:56 382
3018856 이슈 진짜는 타협같은 거 안 해 🔥 | PUBG x 올데이 프로젝트 'I DON'T BARGAIN 가사 해석 00:54 50
3018855 유머 무묭이들이 일주일 동안 입고 다닐 의상 고르기 26 00:54 411
3018854 이슈 아이브 리즈 - 초봄 (최유리 곡) 00:53 81
3018853 이슈 소녀시대 멤버들 진짜 부러운 점..jpg 6 00:52 1,129
3018852 이슈 세계 8위 격파 한국 여자농구 나이지리아에 17점 완승 5 00:51 315
3018851 이슈 다비치 강민경에게 싸인받은 일화 2 00:50 449
3018850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9년 만에 무대…투어 개최 3 00:50 357
3018849 이슈 경복궁 인스타 : 소년 왕 단종. 그의 손에 들려 있던 옥새는 경회루에서 눈물과 함께 숙부 수양대군에게 떠났습니다. 17 00:47 1,296
3018848 이슈 자라 라슨이 최근 리포스트한 한국 여돌 릴스...... 6 00:46 2,049
3018847 이슈 에픽하이&윤하가 함께 찍은 인생네컷ㅋㅋㅋㅋㅋㅋㅋㅋ 00:45 615
3018846 기사/뉴스 흡연하면 허리 디스크 위험 42% 증가…전자담배도 소용없다 6 00:44 347
3018845 이슈 진짜 구글 공식 '제미나이' 프롬프트 가이드.jpg 56 00:43 1,730
3018844 유머 무슨 동물인지 전혀 모를 실바니안 신상 예고 35 00:42 2,055
3018843 이슈 메이크업계의 밥 로스라고 난리난 쇼츠 17 00:40 2,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