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BA] 조던과 코비의 사인이 담긴 카드…역대 최고가 179억원에 팔렸다
6,470 7
2025.08.25 11:38
6,470 7

 

마이클 조던과 코비 브라이언트의 사인이 담긴 스포츠 카드가 179억원에 판매됐다.

 

ESPN은 25일(한국시간) "조던과 브라이언트의 사인과 유니폼 로고가 담긴 카드가 헤리티지 옥션을 통해 1293만2000달러(약 179억원)에 판매됐다"고 전했다.

조던과 브라이언트의 카드는 2007-2008시즌 어퍼덱에서 출시된 카드로, 단 1장만 발매됐다.

 

ESPN에 따르면 스포츠 카드 역대 최고액이다. 종전 최고액 카드는 2022년 8월 1260만 달러에 팔린 미키 맨틀의 메이저리그 카드다. 1952년 탑스에서 나온 카드다. NBA 카드 최고액 기록은 520만 달러의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 루키 카드였다.

 

스포츠 수집품으로 범위를 확장해도 메이저리그 베이브 루스의 1932년 월드시리즈 유니폼(2412만 달러)에 이은 역대 2위다.

 

NBA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조합이다. 조던은 말할 필요 없는 '농구 황제'다. 시카고 불스의 두 차례 3연패와 함께 통산 6번의 파이널 우승을 이끌었다. 득점왕 10회. 브라이언트는 조던의 뒤를 이어 득점왕 2회, 파이널 우승 5회를 기록했다.

 

특히 조던과 브라이언트의 카드는 PSA 등급 '6'을 받고도 최고액에 팔렸다. 헤리티지 옥션의 스포츠 경매 디렉터 크리스 아이비는 "등급도 중요하지만, 이 카드는 단 1장만 나온 카드라 등급이 영향을 덜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전 소유주는 10년 넘게 카드를 보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카드가 팔린 현지시간 8월23일은 브라이언트의 생일이다. 브라이언트는 2020년 헬기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79/0004058898

 

역시 저 동네는 사이즈가 달라 조던과 코비의 싸인 카드라지만 179억이라니 어마어마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86 01.27 15,7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7,3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4,9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8,0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7,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719 이슈 [한문철TV] 음주단속 피해 도주하다 인도 덮쳐 살인한 40대男 .. 공탁금냈다고 2년 감형 07:01 9
2974718 이슈 키 193cm 한국인이 네덜란드에 가면 벌어지는 일.jpg 06:58 322
2974717 기사/뉴스 미 공화 "쿠팡 부당하게 표적 삼아 벌어진 일" 43 06:22 1,841
2974716 이슈 덬들은 한국인이니? 17 06:13 1,150
2974715 이슈 오늘부터 애플워치에서 고혈압 알림 기능 제공 16 05:20 2,933
2974714 이슈 인피니트 노래 속 집착 변천사 2 05:18 294
2974713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4편 1 04:44 248
2974712 이슈 닥터페퍼 송 만들었다가 29억 받은 사람보고 자극받은 흑인들ㅋㅋㅋㅋ 8 04:43 2,630
2974711 이슈 최근에 느낀 거: 찐따가 한 스펙트럼의 끝(예를 들어 과하게 빨리 걷는 것)이라면 갓반인은 그 반댓쪽 끝(느리게 걷는 것)의 성향을 띨 것이라고 추측하는 것은 찐따행위에 가까움 21 04:26 2,576
2974710 정치 김어준이 김민석 총리를 여조에 계속 넣는 이유는 정부의 동력을 잃게 하려는 것이다 21 04:25 1,714
2974709 유머 안은진 연기 인생 최대 위기 8 04:20 2,478
2974708 이슈 방영 시작도 되기 전부터 광역 딜을 넣은 드라마 36 04:07 5,785
2974707 이슈 아직도 하마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한 정보 18 04:07 2,167
2974706 유머 주인한테 안겨서 손든 강쥐 11 04:04 2,033
2974705 팁/유용/추천 자존감 올리는 방법은 스스로 몸뚱아리를 관리하는것 5 04:01 1,874
2974704 이슈 말랑 쫀득 볼살.gif 5 03:55 2,142
2974703 유머 두통약 사러갔는데 약사 아저씨가 좋아함 10 03:46 4,735
2974702 정보 오타쿠들이 절대 들어갈 수 없다는 애니메이션 성지.jpg 6 03:45 1,347
2974701 유머 촉감 극강의 스퀴시 2 03:42 776
2974700 이슈 일반인 글 더쿠에 퍼와서 매번 욕하는 것도 작작했으면 좋겠는 글 155 03:33 17,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