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21160?sid=100
북한이 정부의 유화 제스쳐에도 최근 독설에 가까운 논평을 내놓는 것에 대해서는 "(북한을) 자연의 일부처럼 (생각한다)"며 "왜 이 강이 넓고 깊냐고 원망한들 아무 의미가 없다. 그냥 우리는 강을 건너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과거 자신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자연의 일부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거론했던 점을 상기시키기도 했다.
자연의 일부ㅋㅋ큐ㅠㅠ
자연재해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