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코르티스, BTS·TXT 이을 차세대 글로벌 루키… '新 K팝의 미래'
1,346 9
2025.08.25 09:06
1,346 9
fuIZsJ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와 동시에 자신들만의 색깔로 무장하며 국내외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패기 넘치는 퍼포먼스와 Z세대 감성을 꿰뚫는 음악으로 글로벌 팬심을 단숨에 사로잡은 이들은, 차세대 K팝 시장을 이끌 ‘글로벌 루키’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증명하고 있다.


빅히트뮤직이 6년 만에 새로운 보이그룹 코르티스를 선보였다. 이들은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글로벌 무대에 또 다른 서사를 써 내려갈 주인공으로서 “COLOR OUTSIDE THE LINES”라는 이름처럼 정해진 틀을 벗어나 자신들만의 색으로 세상을 물들이겠다는 당찬 포부를 안고 출발했다.


(중략)


코르티스는 데뷔와 동시에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일본 공영방송 NHK의 발표에 따르면 오는 11월3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NHK MUSIC SPECIAL ‘NHK MUSIC EXPO LIVE 2025’’(NHK 뮤직 엑스포 라이브2025) 무대에 선다. 신인 그룹이 데뷔 불과 사흘 만에 대형 무대 라인업에 합류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는 코르티스가 현지 음악 관계자들과 팬들 사이에서 단순한 ‘신인 아이돌’이 아닌, 글로벌 무대에서 통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음을 방증한다.


특히 코르티스의 영향력은 젠지(Gen-Z) 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확산 중이다. 틱톡 팔로워 수가 계정 개설 2주 만에 160만 명을 돌파하며, 2025년 데뷔 보이그룹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이는 짧은 영상 콘텐츠와 직관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보고 즐기고 공유하고 싶은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코르티스는 대형 무대 합류. 숏폼 플랫폼 장악, 글로벌 버전 음원 발매 등을 통해 데뷔 직후부터 폭넓은 활동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신인의 패기를 넘어 ‘글로벌 Z세대가 선택한 차세대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할 준비가 된 셈이다. 이에 향후 코르티스가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계보를 잇는 빅히트뮤직의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07702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31 04.01 19,2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5,2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63 기사/뉴스 '안타까운 재능 유출' 韓 청대 출신 윤성준은 왜 태극마크 대신 일본 귀화를 택했나…비하인드 스토리 08:37 160
3032762 기사/뉴스 40년 넘게 버틴 성매매 업소들이 경찰의 침대 압수라는 묘수 앞에 줄줄이 무너지고 있음. 29 08:29 2,543
3032761 유머 업데이트된 어느 조현병 환자의 일기 최신판 10 08:21 2,494
3032760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4/2) 1 08:19 591
3032759 기사/뉴스 [속보] 美, 의약품 및 원료에 100% 관세… 한국은 15% 22 08:17 2,794
3032758 이슈 [단독] 전지현, 유재석 만난다…구교환·지창욱과 '핑계고'로 예능 나들이 33 08:16 1,484
3032757 기사/뉴스 뉴욕증시 3대 지수 혼조 마감...호르무즈 통행 프로토콜 기대감-[글로벌 마감 시황] 08:14 307
3032756 이슈 BL 작가 인생 대위기! 담임한테 딱 걸려버렸다🤯🙈😱| [로맨스의 절댓값] 메인 예고편 & 포스터 1 08:14 726
3032755 유머 투바투 태현에게 요즘 버터떡 유명하는 거 아는지 물어보았다 15 08:09 1,298
3032754 이슈 작열하는 태양은 [자결]하는 태양이 아니고 [장녈]하는 태양이래 8 08:08 1,585
3032753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4/3) 14 08:05 577
3032752 유머 주식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106 08:05 13,438
3032751 이슈 요즘 약물 논란이 있다는 인물 6 08:02 3,279
3032750 이슈 국내•해외 할 것 없이 제일 인기 많은 쿠키런 캐릭터...jpg 6 08:02 1,687
3032749 정보 네이버페이 180원 16 08:02 1,194
3032748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9 08:01 300
3032747 기사/뉴스 수출 30% 급등… 美 사로잡은 동원참치 7 08:00 1,534
3032746 이슈 <왕과 사는 남자> OST '벗' 음원 발매 14 08:00 503
3032745 유머 우리 언제 한 번 정신병원이나 같이 갈래요? 07:58 1,203
3032744 이슈 남녀공학 특징 2 07:56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