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조국·최강욱, 나란히 文 예방…"사면·복권 축하 자리"
2,077 45
2025.08.24 16:15
2,077 4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39017?sid=001

 

조국, 문 전 대통령과 '다시 만날 조국' 영화 관람 예정

[양산=뉴시스] 차용현 기자 =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24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로 들어서고 있다. 2025.08.24. con@newsis.com

[양산=뉴시스] 차용현 기자 =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24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로 들어서고 있다. 2025.08.24. con@newsis.com[서울·부산=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이 24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최 원장은 이날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에서 문 전 대통령을 만난 뒤 기자들에게 "(출소해서) 나왔으니까 축하한다(는 얘기를 했다)"며 "백 전 비서관과 조 원장이 감옥 안에서 환갑을 맞아서 (오늘) 케이크를 갖다 놓고 축하했다"고 했다.

이어 '문 전 대통령이 어떤 말씀을 했냐'는 질문에 "만나서 반갑단 말씀"이라며 "사면·복권이 됐다고 축하해주고 그렇게 해서 만나는 자리였다"고 했다.

민주당과 혁신당 간 입장 교류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그런 얘기를 하는 자리가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조 원장과 최 원장, 백 전 민정비서관은 이재명 정부의 첫 광복절 특별사면을 통해 사면됐다. 이에 앞서 문 전 대통령은 조 원장의 특별사면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 원장은 이후 자신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다시 만날 조국'을 관람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문 전 대통령도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315 00:05 4,0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5,0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3,0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38 이슈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시청률 추이 6 08:25 727
3059437 이슈 논문 쓰다 '대발견'...통일신라 유물 완성한 대학생 3 08:24 586
3059436 이슈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최고의 관객’ 08:22 86
3059435 이슈 [KBO] 롯데 우승단장인 송정규 단장의 김경문 감독 비판 6 08:21 813
3059434 이슈 드디어 제네시스가 정식 참전하는 2026년 르망 24시 엔트리 리스트 공개 5 08:19 457
3059433 이슈 현재 멕시코 국립궁전 앞 광장 상황 (feat.방탄) 36 08:19 1,737
3059432 기사/뉴스 “외국인 KTX 예매 쉬워진다”…할인·eSIM·바우처 탑승 혜택까지 1 08:17 478
3059431 정보 예컨대 어렸을 때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들은 보통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심박수가 증가하면 무력한 채 두려워하기만 했던 그때의 기억이 깊은 잠재의식(내부 수용 감각) 속에서 다시금 올라오기 때문이다. 4 08:17 676
3059430 기사/뉴스 [단독] '쥐롤라' 이창호, 뮤지컬 데뷔…'겨울왕국' 올라프 발탁 38 08:15 2,082
3059429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5/6) 08:15 181
3059428 이슈 블랙핑크 멧갈라 4명 버전 거울 셀카 4 08:13 1,248
3059427 이슈 조용히 처리하다가 걸려서 난리난 교보 근황 6 08:10 3,049
3059426 이슈 영화 <정원사들> 전격 크랭크인! 4 08:10 1,068
3059425 정보 갤럭시S25 시리즈 ONE UI 8.5 업데이트 열림!!!!!! 21 08:09 1,750
3059424 이슈 요즘 편의점 미자 구분 난이도 22 08:05 2,728
3059423 이슈 멕시코 국립궁전앞에서 방탄 기다리는 팬들 때문에 소방차 출동 15 08:05 1,655
3059422 정보 카카오뱅크ai퀴즈 9 08:04 420
3059421 정보 홀리몰리 여러분 Arteev(저작권 만료 그림 사이트)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요… 거기에 큰 기대 없이 dress 검색했다가 놀래벌임 옛날 카탈로그 같은 거였을까… 30 07:48 3,492
3059420 이슈 [유미의 세포들] 유미랑 사귀자마자 달려나온 순록이의 응큼세포... 근데 ㅈㄴ큼.jpg 47 07:41 5,742
3059419 정보 한국 최근 10년 간 베스트셀러 Top 10 15 07:39 2,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