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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차익만 150억" 윤유선·전지현이 사는 강북 최고가 아파트 어디[누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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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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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유선이 판사 출신 변호사 남편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서울 성동구 소재 최고급 아파트 내부 모습을 공개하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윤유선이 거주하는 집은 같은 면적 기준 최고 거래가가 18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와 배우 윤유선. (사진=DL이앤씨, KBS 제공)

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윤유선이 거주하는 곳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 하이앤주 주거·복합공간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입니다. 배우 최화정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는데요. 윤유선은 전용면적 198.219㎡을 37억 5800만원에 분양받아 입주했습니다. 지난 5월 동일면적이 신고가인 187억원(46층)에 거래됐습니다.

윤유선이 거주하는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강북 최고가 아파트로 알려져 있는데요. 지난 5월 최고가 기준 평(3.3㎡)당 단가 2억 4800만원으로 서울 전체로 넓혀봐도 최상위권 수준입니다. 2017년 분양을 시작할 당시에도 평당 분양가가 약 4750만원으로 서울 최고가였습니다.

2020년 준공된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전용 91~273㎡, 총 280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2개의 주거동과 업무동인 디타워, 상업·문화시설로 구성돼 있습니다. 시공사는 DL이앤씨였습니다. DL이앤씨는 조망 프리미엄을 극대화하기 위해 모든 가구에서 서울숲과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층별 세대수 3가구로 조정, T자형 건축 배치, 270도 파노라마 뷰 등 최고급 설계를 도입했습니다.

최고급 단지 답게 커뮤니티 시설도 최상급으로 갖춰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거동 2개동 각 29층에는 ‘클라우드 클럽’이라는 프리미엄 커뮤니티 공간이 있는데요. 여기에는 피트니스·필라테스룸, 연회장, 클럽 라운지, 게스트 룸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하 1층에는 사우나·골프 연습장·펫케어룸·멀티케어룸·창고 등이 있습니다. 각종 상업·문화시설도 있는 복합단지이기 때문에 문화와 예술, 일상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강북 최고급 단지답게 연예인을 비롯해 기업인 등까지 유명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습니다. 배우 전지현, 배우 이제훈, 가수 태민, 방송인 박경림, 주상욱·차예련 부부, 손지창·오연수 부부, 가수 김동률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업인으로는 조만호 무신사 대표, 권승조 메카스케일 대표 등이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7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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