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IbfBgT
그러면서 정성일은 "아르바이트는 '더 글로리' 끝나고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쿠팡에서 배달 알바를 했다"고 했고, 전현무는 "도대체 왜 했냐. 정산이 아직 안 됐던 거냐"라고 궁금해 했다.
정성일은 "정산은 다 된 상태였는데, 생활을 해야했었다. 그 돈이 제게 엄청 큰 돈, 대단한 돈이 아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전현무는 "아직 네가 빵 트기 전이라서 그렇냐"고 했고, 정성일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 후로는 이제 알바 안해도 되는 정도다. 지금은 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라고 밝혔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822n34345?mid=e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