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랭이랑 까치가 항상 진우 따라당기는거보면 엄마와 동생이 아닐까 생각했었어. https://theqoo.net/square/3882716861 무명의 더쿠 | 08-23 | 조회 수 3328 https://x.com/inkivaariyksi/status/1958685367005241553케데헌 더피와 수지 정체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