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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요한, 김민규, 이진우? 드라마 속 그 얼굴, 알고 보니 프로듀스 101 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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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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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요한은 ‘프듀 X101’ 센터에서 배우로 성장해 드라마 <학교 2021>, <트라이>로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 김민규는 ‘비주얼 센터’로 주목받았고, 현재는 다양한 장르 드라마에서 배우로 활약 중입니다.

- 이진우는 ‘국민 막내’에서 배우로 전향해 섬세한 연기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 보면 낯익은 얼굴이 등장합니다. 알고 보니, 모두 ‘국프’의 선택을 기다리던 <프로듀스 X 101> 소년들이었는데요. 어엿한 배우로 성장한 김요한, 김민규, 이진우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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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태권소년 X1 센터


한때 ‘태권소년’이라 불리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선택을 독차지했던 김요한.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이라는 스토리와 동시에, 센터 자리에서 흔들림 없는 안정감으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프듀 X101’의 얼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무대 위에서는 차갑고 당당한 카리스마, 무대 밖에서는 엉뚱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던 소년말이죠.



럭비부 주장으로 돌아온 청춘물 센터


그 소년은 이제 어엿한 배우 김요한으로 성장했습니다. KBS <학교 2021>을 통해 신인상을 거머쥔 그는, 최근 SBS <트라이>에서 럭비부 주장 윤성준으로 돌아왔습니다. 태권도로 다져진 탄탄한 피지컬과 건강한 에너지는 스포츠 드라마의 설득력을 높였고, 청춘 특유의 풋풋한 감정선까지 놓치지 않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특히 윤계상과의 호흡은 작품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배우 김요한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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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가 낳은 비주얼 센터, 만찢남의 시작


프듀 X101에서 ‘비주얼 센터’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김민규.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외모와 풋풋한 청춘미로 무대에 섰던 그는, 비록 최종 데뷔조에는 들지 못했지만 매주 많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얼굴 천재를 넘어, 장르를 넘나드는 배우


그는 데뷔 대신 연기를 택하며 배우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tvN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는 풋풋한 첫사랑을 간직한 츤데레 소년 류보현으로, tvN <마에스트라>에서는 지휘자를 곁에서 보좌하는 수행 비서 김태호로 등장해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줬는데요. 또 사극 <세자가 사라졌다>에서 도성대군을 맡아 왕족 캐릭터까지 소화하며 스펙트럼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습니다. ‘얼굴 천재’에 머물지 않고 배우로서 스스로의 색을 채워가는 그의 도전은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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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본능을 깨운 국민 막내


프듀 X101 최연소 참가자로 등장해 ‘국민 막내’라는 별명을 얻었던 이진우.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귀여운 외모와 해맑은 웃음으로 국민 프로듀서뿐 아니라, 연습생들까지 모두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무대 위에서는 풋풋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무대 밖에서는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던 프듀의 마스코트 같은 소년이었죠.



섬세한 연기로 눈도장 찍은 배우


그 소년은 지금 배우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는데요. 드라마 <나미브>에서는 고현정의 아들로 출연해 따뜻한 모자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연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담백한 연기 톤과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으로 존재감을 남겼는데요. 아직은 10대의 풋풋한 청소년 배우지만, ‘국민 막내’ 시절의 순수한 이미지와 안정된 연기가 어우러지며, 앞으로 청춘물과 성장 드라마에서 더욱 빛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1886646?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utm_campaign=cosmopoli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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