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에 만들어진 청자는 70대 노파가 푹 주저앉은 모양으로 바뀐다"

현 국립중앙박물관장(이자 과거 문화재청장) 유홍준 2007년 발언
원문 기사: ‘천년의 잠’ 깬 고려청자
18년 전 기사 왜 지금 올리냐면... 원덬은 지금 알게 돼서..ㅇㅇ
그 시절이라 할 수 있는 비유였나 싶기도 했지만 그 당시에도 논란이었나봄

"그 이후에 만들어진 청자는 70대 노파가 푹 주저앉은 모양으로 바뀐다"

현 국립중앙박물관장(이자 과거 문화재청장) 유홍준 2007년 발언
원문 기사: ‘천년의 잠’ 깬 고려청자
18년 전 기사 왜 지금 올리냐면... 원덬은 지금 알게 돼서..ㅇㅇ
그 시절이라 할 수 있는 비유였나 싶기도 했지만 그 당시에도 논란이었나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