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종의 후궁 정귀인의 최후

성종의 또다른 후궁 엄귀인의 최후
두 후궁의 시체는 내수사에 명하여
젓갈에 담궈져 야산에 뿌려졌음
또한 연좌를 적용하여
부모까지 모조리 잔혹하게
처형해서 장례조차 치를 수 없도록
뼈를 갈아 뿌려버림
이는 폐비윤씨의 의중을 반영한 것인데
성종의 많은 후궁들 중에서 윤씨가 이 둘을 극도로 싫어했음

성종의 후궁 정귀인의 최후

성종의 또다른 후궁 엄귀인의 최후
두 후궁의 시체는 내수사에 명하여
젓갈에 담궈져 야산에 뿌려졌음
또한 연좌를 적용하여
부모까지 모조리 잔혹하게
처형해서 장례조차 치를 수 없도록
뼈를 갈아 뿌려버림
이는 폐비윤씨의 의중을 반영한 것인데
성종의 많은 후궁들 중에서 윤씨가 이 둘을 극도로 싫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