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 트럼프 전 며느리와 백악관 결혼식 검토…트럼프는 "OK"
8,441 24
2025.08.22 15:16
8,441 24
nHyzLC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며느리 버네사 트럼프(48)가 백악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2일(현지시간) 레이더온라인닷컴 등이 보도했다.


레이더온라인닷컴과 데일리 익스프레스 등은 “둘의 결혼식을 백악관에서 올리는 계획이 트럼프 대통령의 승낙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모델 출신인 버네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맏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2005년 결혼해 5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우즈는 2010년 전 아내 엘린 노르데그렌과 사이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우즈의 아들 찰리와 버네사의 딸 카이는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벤저민 고교 동문이다. 부모로 만난 이들은 같은 학교 골프팀에서 활동하며 친분을 쌓았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버네사는 전 며느리 신분임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각별히 아끼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즈와의 교제 역시 적극적으로 환영하고 있다. 우즈 또한 트럼프 대통령과 친분이 깊다. 우즈 부자는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골프 라운드를 즐기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 사람의 교제 사실 공개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는 타이거, 버네사 모두 좋아한다. 둘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겼다.


https://naver.me/xjUJHPWc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95 03.23 48,9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457 유머 전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 근황 2 13:27 151
3032456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2 13:26 76
3032455 기사/뉴스 김소영 '살인 레시피' 퍼진다…"진짜 기절한 듯 잠들어" 후기까지 3 13:26 481
3032454 이슈 해외 패션계에서 차세대 명품으로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 3 13:25 498
3032453 기사/뉴스 임윤아·이채민·한지민·이준혁 드라마 등 4편..'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 올라 13:24 179
3032452 유머 원피스 실사 스모커 배우 캐스팅 비하인드 16 13:23 585
3032451 유머 오사카 노루군단 근황 1 13:23 508
3032450 이슈 핫게 전동휠체어 예식장 입장문 22 13:22 1,617
3032449 기사/뉴스 사우디 ‘실세’ 빈 살만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 촉구 18 13:20 1,045
3032448 이슈 여축 팬들 충격에 빠진 화천kspo 홈 개막전 안내 포스터 22 13:20 1,064
3032447 이슈 언니 나랑 난자 얼리러 가지 않을래 2 13:20 935
3032446 이슈 트위터, 더쿠 등 써방 문화 관련 공감되는 말 29 13:19 1,138
3032445 이슈 실제로 역스밍 시행했던 전적이 있는 방탄소년단 팬들 51 13:17 2,015
3032444 정치 '중동사태 현안 논의' 국회 외통위 찾은 주한이란대사 [TF사진관] 4 13:17 216
3032443 기사/뉴스 ‘쓰봉’ 없이 쓰레기 못 버릴까?···‘종량제 사재기’ 안 해도 됩니다[설명할경향] 25 13:15 1,373
3032442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국내 새 티저 13:14 374
3032441 이슈 미용실 여자컷트 좀 봐줘 36 13:14 2,348
3032440 이슈 극혐이였는데 나이드니 없어서 못먹는 삼대장 44 13:13 2,451
3032439 기사/뉴스 러시아산 나프타 도입 '청신호'…정부 "금융·제재 리스크 해소" 13 13:12 537
3032438 기사/뉴스 올해 1월생 아기 2만7천명, 7년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21 13:12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