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與 “尹 속옷 저항, 26일경 법사위 의결 거쳐 영상 열람할 것”
1,086 11
2025.08.22 15:03
1,086 11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5912?cds=news_media_pc&type=editn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당시의 영상 기록을 확인하기 위해 11일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11 뉴스1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당시의 영상 기록을 확인하기 위해 11일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11 뉴스1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무산 과정이 담긴 서울구치소 측 폐쇄회로(CC)TV를 보기 위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자료 제출’을 요구하기로 했다. 또 이같은 방식으로 확인한 영상을 국민에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은 22일 CBS 라디오에서 서울구치소의 윤 전 대통령 관련 CCTV 제출과 관련해 “구치소 측은 법사위에서 의결을 통해서 자료 요구를 해줘야 열람이 가능하다고 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전 최고위원은 이어 “아마 26일 전후로 법사위가 열릴 것”이라며 “그때 법사위 의결을 통해서 자료 열람 요구를 할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중략)

민주당은 법사위 의결을 거쳐 CCTV 영상이 확보될 경우 이를 국민에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전 최고위원은 “1차로 저희(법사위원)들이 열람을 하고, 필요하면 공개 여부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감안 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전 최고위원은 CCTV 공개 의도가 국민의 알 권리와 또 공익적인 목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자료 요구를 하는 것이 윤석열 씨를 망신 주겠다. 그런 의도는 아니다”라며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공개 여부는 결정을 해야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CCTV 공개에 따른 인권 침해 우려를 의식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다만 민주당은 CCTV 확인과 공개를 당 차원에서 진행하는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KBS 라디오에 나와 “국민 알 권리 차원이라든지 그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서 CCTV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있는 것”이라며 “(당 차원에서는)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0 01.04 33,6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0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015 정보 네이버페이5원 받으시옵소서 23:05 68
2956014 이슈 [유퀴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계획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이지만 천천히 자신의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이니 이왕이면 웃으면서 힘차게 짱구처럼 살아요 23:05 43
2956013 정보 일본 음원 스트리밍 & 다운로드 랭킹 (1월 첫째주) 23:04 27
2956012 기사/뉴스 회전 초밥 맨손으로 만지고 간장통에 입대고…일본서 또 '위생 테러' 1 23:04 152
2956011 이슈 일본드라마 입문작으로 많이 갈리는 드라마들..jpg 11 23:03 212
2956010 이슈 [PREVIEW] 방탄소년단 진 'RUNSEOKJIN_EP.TOUR in GOYANG' The Original SPOT #1 1 23:02 71
2956009 이슈 제미나이에서 발생하는 오류 중 하나 2 23:02 598
2956008 유머 MBTI 유형별 살인마가 된다면? 3 23:01 307
2956007 유머 조상님들이 죽을 것 같을 때 썼던 표현 1 23:00 514
2956006 이슈 회사에 헤어롤 이해 가능?? 불가능?! 7 22:59 417
2956005 유머 친구를 보고 얼굴이 환해지는 순간.twt 5 22:58 769
2956004 유머 [흑백요리사2ㅅㅍ] 어떤 순간은 정말 영화 처럼 흘러간다 짜여진각본처럼... 13 22:54 2,352
2956003 이슈 츄 인스타그램 업로드 1 22:54 434
2956002 이슈 [GOING DxS SPECIAL] 악당 뿌도 #1 (Villains BBOODO #1) 3 22:53 107
2956001 이슈 한국 U23아시안컵 첫경기 아시아의 강호 이란과 0-0 무승부 2 22:51 205
2956000 이슈 서울시의 행정처리가 날이 갈수록 문제를 보여주는 중 9 22:51 1,573
2955999 정치 이 대통령 "핵잠수함 같은 한국 핵심이익도 존중받아야" 2 22:48 300
2955998 팁/유용/추천 크리처 감시하라고 협곡으로 보내놨더니 특수요원끼리 썸타는 영화.jpg 10 22:48 1,793
2955997 이슈 올드보이 이전 이미 낙지먹방을 시전한 바 있었던 전설의 장면 (Feat. 그 생닭) 1 22:48 540
2955996 이슈 취향 맞으면 존잼이라는 뇌빼드ㅋㅋㅋㅋㅋㅋ 3 22:48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