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 진 월드투어 해외매체 평 모음
25,388 131
2025.08.22 12:29
25,388 131

방탄소년단 진 美 투어, 포브스·LA타임즈 등 현지 매체들 '극찬'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57808

 

 

포브스(Forbes), LA 타임즈(Los Angeles Times), 달라스 옵저버(Dallas Observer) 등 현지 매체들은 '#RUNSEOKJIN_EP.TOUR' 리뷰를 게재하며 진의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탁월한 보컬 실력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포브스(Forbes)는 진이 "유쾌함과 진정성을 애너하임에 가져다줬다"라는 제목으로 상세한 리뷰를 게재했다. 특히 진의 "광범위한 보컬 레인지와 고음에 대한 인상적인 컨트롤"에 대해서 극찬했는데, 이를 두고 "잘생긴 얼굴 그 이상"으로 표현하며 진의 보컬 스킬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LA타임즈는 진의 애너하임 혼다 센터의 공연에 대해서 "팬과의 연결에 있어서 마스터클래스"라는 말로 간결한 밴드 구성 속에서도 독보적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순도 높은 퍼포먼스 역량과 관객을 읽어내는 능력을 보여준 진을 극찬했다.

또한 "진은 자신의 개성과 관심사를 시각·상품·포맷을 초월하는 통합적 지적 재산으로 결합하는 데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며 찬사를 던졌다. 진이 공연의 콘셉트·구성·연출을 아우르며 자신만의 무대 세계를 창조한 것을 두고 높게 평했다.

 

댈러스 지역 매체 댈러스 옵저버(Dallas Observer)는 진의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즈 센터 공연에서 펼쳐진 진의 강력하면서도 안정적인 테너스킬과, 발라드부터 록까지 다양한 장르를 완벽히 소화하면서도 흔들림 없었던 호흡과 고음을 두고 "진의 재능은 엄청난 보컬 역량과 매혹적인 무대 존재감에 있다"고 평했다.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Consequence)는 팟캐스트를 통해 진의 공연을 상세히 리뷰하며, 진의 보컬리스트로서의 완성도에 깊은 감탄을 표했다. 특히 진의 무대를 "놀라운 퍼포먼스와 팬과의 교감"이 돋보였다고 평했다.

텍사스 지역 언론 매체 MYSA는 "파워풀한 보컬, 매력적인 농담과 유머, 장르를 초월한 무대 운영력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무대"로 묘사했다. 진의 보컬을 두고 "놀라울 정도로 순수하여 음역대의 높이를 뛰어넘어 무대 창문을 울리게 할 정도"라고 높게 평하면서 동시에 "기발한 설정, 때로는 진의 순수한 의지력"을 통해 콘서트의 모멘텀을 전혀 떨어뜨리지 않았다며, 무대를 이끌어가는 능력에도 찬사를 던졌다.

 

업계의 영향력 있는 매체들의 분석이 보여주듯, 진은 기획·보컬·연출·소통을 모두 갖춘 드문 균형형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월드 투어는 그 자체로 완벽한 피날레지만 공연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앙콘'(앙코르 콘서트)를 기다리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에게 쏟아진 찬사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57263

 

 

 

진의 역량과 올매진 기록에 전 세계 유수 매체들의 찬사 또한 이어졌다. 영국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진의 월드투어에 별 5개 만점을 주며 진을 정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독보적인 엔터테이너라고 평했다.

 

프랑스 파리 마치(Paris Match)는 진이 런던 O2 아레나를 매진시킨 최초의 한국 솔로 아티스트라는 신기록을 세웠다며 진의 유머, 무대 매너, 장르를 넘나드는 실력이 팬들에게 완벽한 선물이 됐다고 말했다.

영국 클래시(Clash)는 진이 큰 규모의 공연장에서 세계적인 솔로 데뷔 무대를 오롯이 본인의 스타일로 만들어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과 유머, 무대 장악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축제라고 분석했다. 

 

 

더 스탠다드(THE STANDARD)는 진의 공연장에서 엘비스 프레슬리 초기 콘서트 이후 전례 없는 함성이 터져 나왔다며 진의 목소리는 아름답고, 진의 러브송은 중독성이 있다고 말했다.

 

AEC는 리뷰에서 진을 향해 '어느 세대에서도 보기 드문 다재다능함'이라고 평하는 등 전 세계 매체들이 진과 진의 투어를 향해 찬사를 보냈다.

목록 스크랩 (5)
댓글 1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01 04.13 53,7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4,3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3,4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3,2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4,8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798 기사/뉴스 롯데百 "얼굴만 한 크기, 제주산 점보레몬 만나세요" 19:20 138
3042797 이슈 정주리 감독 <도라> 제79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공식 초청 5 19:16 388
3042796 정보 네페 1원 7 19:15 370
3042795 이슈 (공고 가나디 캐치캐치 챌린지) 천안보호소분들 상드리자 3 19:15 420
3042794 정보 착한 복제 2 19:14 461
3042793 정보 일부^^남성들이 역차별로 주장하는 여성할당제의 진실 11 19:14 836
3042792 이슈 [얼빡직캠 4K]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KISS OF LIFE Facecam) @뮤직뱅크 260410 1 19:13 43
3042791 이슈 아젠 제법 의젓하게 우는 엑소 카이 7 19:13 482
3042790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우찬 바자코리아 패션필름 1 19:13 108
3042789 이슈 중국에서도 반응오는 샤이니 태민 3 19:12 1,001
3042788 유머 우리나라 식당에서 당황한 일본인 10 19:11 1,568
3042787 정치 [JTBC]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67% 13 19:10 549
3042786 이슈 배우 김도훈 프로포즈 달란트 (마니또클럽) 6 19:07 792
3042785 이슈 탈모 예방 투어하러 선민이네 집 급습 브이로그 19:07 260
3042784 이슈 샤이니 온유 'TOUGH LOVE' 안무 연습 Behind 2 19:06 68
3042783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다멍 15 19:06 812
3042782 이슈 DXMON(다이몬) 'SSS (She's Sweet & Sour)' Official MV 19:05 51
3042781 유머 엄마가 이룬 일을 못해낼까봐 걱정전화하는 만화 4 19:05 1,323
3042780 이슈 천안보호소 분들 상드려라 진심 ㅜ 뒤에분도 찍으시는 분도 보통 아님 ㅋㅋㅋㅋ 25 19:03 3,097
3042779 기사/뉴스 '최초의 여성 감독' 우니온 베를린, 성차별 댓글에 즉각 반응..."당신은 성차별주의자" 1 19:02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