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방관이 꺼주겠지” 쓰레기 더미 상습 방화범
5,959 4
2025.08.21 20:41
5,959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18552?sid=001

 

https://tv.naver.com/v/82689504

 

[앵커]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불을 지르고 다닌 남성도 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에 체포된 뒤 "소방관이 꺼줄테니 불을 질렀다"는 황당한 변명을 했습니다.

임종민 기자입니다.

[기자]
골목길 쓰레기 더미를 바라보고 있는 한 남성.

남성이 떠난 자리에선 불길이 피어오릅니다.

주변 쓰레기까지 타면서 불길이 순식간에 커집니다. 

잠시 후 다른 골목길에서 포착된 남성.

이번에도 남성이 떠난 자리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지난 달 서울 관악구의 주택가에서 쓰레기 더미 3곳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성은 경찰이 찾아온 뒤에도 범행을 부인하다가 범행 CCTV 영상에 포착된 모자가 주거지에서 발견된 뒤에야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강민경 / 서울 관악경찰서 구암지구대 순경]
"당시에 피의자가 쓰고 있던 파란색 모자가 있었어요. 이거 본인 모자 아니냐 했더니 그렇게 하면서 인정을 (했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쓰레기 무단투기에 화가 났다"며 "불은 소방관이 꺼줄 것으로 생각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무단투기된 쓰레기는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경찰은 방화 혐의로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채널A 뉴스 임종민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80 03.23 47,9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070 이슈 호날두 아들 자동차.jpg 07:13 97
3032069 기사/뉴스 ‘필리핀 마약왕’ 박 씨, 25일 새벽 한국으로 전격 송환 07:12 82
3032068 기사/뉴스 “트럼프 지지율 36%…물가·이란전 여파에 재집권 뒤 최저” 6 07:10 181
3032067 이슈 미국 맥도날드에서 나온다는 케데헌 콜라보 메뉴.jpg 16 07:06 1,091
3032066 이슈 "구더기 남편" 아내 부검의, "15년간 수천 번 부검을 했지만 살아있는 사람에서 구더기가 나온 건 딱 두 번 봤다" 아내 갈비뼈가 부러져 있던 것은 심폐소생술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3 07:02 848
303206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6:50 142
3032064 이슈 [해외축구] 시즌 종료 후 리버풀을 떠나는 모하메드 살라 6 06:46 812
3032063 이슈 고속도로 달리는데 멧돼지가 덮칠 확률... 6 06:45 859
3032062 기사/뉴스 “중동 지역 국민 안전 위협받는데”…김건, 대사·총영사 임명 촉구 [이런뉴스] 3 06:31 839
3032061 유머 탄수화물 연구결과.jpg 16 06:30 2,851
3032060 기사/뉴스 [단독]포털 다음, 'K트위터' 만든다…4월 텍스트 숏폼 출시 23 06:15 2,076
3032059 이슈 ㅅㅍ) 체인소맨 결말 원피스로 비유 8 06:14 2,861
3032058 이슈 [단독] 살릴 수 있었는데, 바라만 본 '5분'…구조대 앞 휩쓸려간 선장 23 06:12 3,296
3032057 유머 2026년 내가 원하는것.jpg 8 06:10 1,235
3032056 이슈 민아 인스타에 올라온 걸스데이 완전체 사진.jpg 3 05:52 4,272
3032055 기사/뉴스 시청률 1%에도 '빛났다'… 연이은 호평 속 종영한 '무해함 끝판왕' 韓 예능 9 05:20 6,003
3032054 이슈 넷플릭스 비영어권 TOP10 (26/3/16-26/3/22) 158 04:54 9,432
3032053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0편 2 04:44 343
3032052 이슈 외래종 미국가재를 먹어치운 생태계 지킴이 귀여운 수달🦦 17 04:28 4,307
3032051 정보 엑셀 실무에서 자주쓰는 함수 치트키.jpg💻 307 04:19 9,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