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21일 오후 공시를 통해 신한베트남은행 현지 채용 직원의 횡령 혐의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금융사고 금액은 모두 37억4천880만원, 사고 발생 기간은 2023년 3월부터 올해 7월까지로 공시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현지 준법지원부의 검사 중 횡령 사실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1155300002?input=tw

신한은행은 21일 오후 공시를 통해 신한베트남은행 현지 채용 직원의 횡령 혐의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금융사고 금액은 모두 37억4천880만원, 사고 발생 기간은 2023년 3월부터 올해 7월까지로 공시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현지 준법지원부의 검사 중 횡령 사실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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