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5년 8월 10일
일본과의 전선에 큰 일이 있었다! (= 원자폭탄 투하)
하루를 긴 회의로 시작했는데 루이 마운트배튼이 참석했다. 마운트배튼이 있을땐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게 정말 힘들다! 그는 정말 지독하게도 지루한 인간이며 항상 중요하지도 않은 작은 일로 밍기적 거리며 다른 사람들의 시간을 낭비하는 자다.
일기 쓴 사람:

앨런 브룩 (1883 - 1963)
2차세계대전 당시 영국군 총참모장? 이었다고
뒷담화 당한 왕 친척:

마운트배튼 백작 (1900 - 1979)
그 당시 동남아연합군 총사령관이었으며 영국왕 친척인데 엘리자베스 2세의 남편의 외삼촌이기도 했어. 1979년에 폭탄테러로 사망.

일기장은 둘 다 살아있었던 1950년대에 출판했지만 아마 편집당했을듯한데 그렇게 편집했어도 윈스턴 처칠 욕이 너무 많아서 처칠이 보고 극대노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