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구윤철 부총리 “PBR을 PER로 순간 착각…제 불찰 송구” [이런뉴스]
1,266 6
2025.08.21 17:40
1,266 6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13516?cds=news_media_pc&type=editn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국내 증시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을 "10 정도"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여러 자료를 보면서 답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가 PBR를 주가수익비율(PER)로 순간 착각하고 답변드렸고, 제 불찰이기 때문에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PBR 언급에 대해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하실 말씀 있느냐'는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기재위원장의 질의에 "변명하는 것 같아 말씀 안 드리려 했는데 기회를 주시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 기준으로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0.0∼10.8배 수준입니다.

구 부총리는 "정부는 자본시장 활성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을 실현하고 코스피 5,000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업지배 구조를 개선하고 공정한 시장질서를 확립하면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지수 편입 등 증시 수요기반 확충을 통해 자기자본을 활성화하고 시중자금 흐름이 자본시장 등으로 대전환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도 설명했습니다.

앞서 구 부총리는 지난 19일 기재위 회의에서 "우리 코스피 PBR이 얼마인지 아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의 질의에 "10 정도 안 되느냐"고 답했습니다.

이에 이소영 의원은 "1.0이다. 대만이 2.4, 일본이 1.6이고 신흥국 평균도 1.8"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이유 있는 여름 1위 쿠션! #블루쿠션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101 00:22 1,6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57,8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84,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5,6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6,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4,1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9,3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2,8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83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2194 유머 평범한 나에게 미녀가 온다는 것은 (feat. 오마르) 02:25 46
3062193 이슈 커뮤에서 억울하게 욕먹었던 베스트셀러 책.jpg 1 02:24 263
3062192 이슈 화질을 뚫고 나오는 김태희 미모 1 02:20 196
3062191 이슈 빠삐코 전용 수트래 2 02:16 439
3062190 이슈 천연위고비 어쩌고 삶계없어서 메추리알로 먹는 나 10 02:13 932
3062189 유머 사장 때려잡는 서인영 02:13 274
3062188 이슈 치마 입고 백덤블링 시범 보여주시는 특공무술 사범님 2 02:12 357
3062187 이슈 모자무싸) 인터뷰는 나만 할 거야 배우들도 나보다 인터뷰 많이 못 해 나 혼자 다 먹어야지 그동안 먹은 욕이 얼마인데 왜 나눠 먹어 난 남의 글 안 읽어요 왜? 재미없어서 세상에서 내 글이 제일 재밌어요 02:10 461
3062186 유머 고양이들 vs 갑자기 적으로 인식된 스니커즈 2 02:08 337
3062185 이슈 넥스지 멤버와 왁씨가 함께하는 프리스타일 모니터링 02:08 57
3062184 이슈 영원히 푸르고 시들지 않을 화분 두 개. 2 02:07 508
3062183 이슈 처음에는 "젊은 세대는 정말로 술을 안 마시게 됐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유는 단순히 술과의 거리두기가 아니었다. 취해서 실패한다. 그걸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힌다. SNS에 남는다. 그 이후의 취업 활동이나 커리어에 영향을 미친다. 12 02:06 1,180
3062182 이슈 난 게이도보고 안녕자두야보면서 그네도탑니다 5 02:06 713
3062181 이슈 한국인의 밥상 3대 레전드 4 02:06 534
3062180 이슈 참깨라면 소스 2/3 물 면 잠길정도만 넣고 전자렌지 딱 2분 돌리고 참기름 가득 부어 5 02:04 734
3062179 유머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남쟈는 2 02:03 416
3062178 이슈 조선시대 궁에서 사용했다는 붉은색의 대나무 발 10 02:03 1,095
3062177 유머 서인국&이시언-all for you(생각보다 더 못불러서 웃김) 02:02 169
3062176 이슈 의외로 솥뚜껑 삼겹살을 즐겨드셨던 조상님들.JPG 9 01:56 1,588
3062175 이슈 조상님들은 창문에 그림을 두셨어 4 01:56 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