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익 논란’에 휩싸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예매량 80만장을 넘어서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2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전날인 이날 오후 2시 기준 예매량 80만 50748장, 예매율 81.2%를 기록했다.
이는 현재 박스오피스 1, 2위를 다투고 있는 ‘좀비딸’(3.2%, 3만 1372장), ‘F1 더 무비’(3.0%, 2만 9381장)를 제친 것으로, 올해 개봉한 작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일본에서 지난해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을 잇는 이야기로, 혈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중 제1장을 그린다.
사전 예매량 역대 5위라고 함 근데 아직 반나절 더 남았음 더 올라갈 듯
'어벤져스: 엔드게임'(196만 장, 최종 관객수 1397만 명)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89만 장, 최종 관객수 1123만 명)
'겨울왕국 2'( 85만 장, 최종 관객 수 1376만 명)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82만 장, 최종 관객수 588만 명)
현재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