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남규리, 백댄서 실신 사고 언급 "사과문 내가 쓴 것 아냐…어딜 가나 손가락질"
2,943 4
2025.08.21 13:09
2,943 4
FFMjRr

공개된 영상에서 남규리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논란 및 사건사고' 카테고리에서 SBS '인기가요' 무대 중 댄서 실신 사고를 발견했다. 지난 2006년 씨야 무대 도중 댄서가 실신해 쓰러진 것이 생방송으로 중계된 사건이다.


남규리는 "엄청 큰 사건이었다. 사이키 조명이 너무 심했다. 어디를 봐야 하는지 카메라 빨간 불도 안 보일 정도였다"고 하며 "당시 저는 스케줄이 너무 많았을 때라 춤을 2박 3일 만에 외웠나 그랬던 것 같다. 집중해서 춤을 추고 하나도 안 틀렸다 생각해 안도하고 있는데 이런 사건이 터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대형 맨 앞줄에 있어 그 상황을 보지 못했다. 회사에서 물어봐 줬으면 좋았을 텐데 저도 모르는 사이 제 반성문이 나가 있더라. '신인이라 무대를 끝내야 된다는 생각에 대처를 못했다'고 적혀있었는데 제가 봤으면 그렇게 못 있는 성격이다. 어떻게라도 신호를 줬을 것"이라고 했다.

남규리는 "그때부터 저도 무대 트라우마가 생겼다. 어딜 가나 손가락질을 받았다. 편의점에 가면 저를 알아보는 분들이 욕을 했다. 악플이야 제가 안 보면 되는데 실제로 대놓고 욕을 하셔서 어린 나이에 상처를 받았다. 오해가 쌓여있는 것 같아 속상한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77309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608 03.23 50,9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0,1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5,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5,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990 유머 가만히 서서 ㄱㄹ 맞춤 / 개무리 해서 ㄱㄹ 맞춤 / 가만히 서서 무리한 사람으로 ㄱㄹ 맞춤 21:46 45
3032989 정보 2025년 작년에 음방 활동한 2세대 남자아이돌 그룹들 1 21:46 64
3032988 유머 두쫀쿠 먹는 이토준지 실존 1 21:45 240
3032987 기사/뉴스 이승윤 "'자연인' 재방료로 부모님 집 사드려…재방송 가장 많이 하는 프로그램" ('유퀴즈') 21:44 157
3032986 이슈 이어폰 딱히 권장하지 않는 ASMR 21:44 125
3032985 이슈 5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고질라 VS. 콩" 1 21:43 27
3032984 이슈 우리나라에서 수도권&충청도 / 전라도 / 경상도 지역마다 다르다는 채소 5 21:42 493
3032983 이슈 현재 국내 유일 미슐랭 3스타인 밍글스의 하루 5 21:42 613
3032982 유머 젊은시절 좀 껄렁하게 놀았다는 포켓몬 5 21:38 898
3032981 유머 심야식당을 다시보는중인데 이 캐릭터.. 일본총리 같아서 자꾸 신경쓰인다 4 21:37 869
3032980 이슈 2년 만에 대탈출급으로 부활했다는 남돌 자컨 세트 퀄... 2 21:37 1,016
3032979 기사/뉴스 2800만뷰 재롱잔치 주인공 서호, 母 혼자만 크롭티 해명 “3㎏ 뺐는데 옷 터져”(유퀴즈) 15 21:37 2,271
3032978 이슈 사랑니 갤러리의 고통난이도上 사랑니들.jpg 4 21:36 702
3032977 이슈 엑사세 제작진하고 공기대결하는 엑소 (세훈 찬열 디오) 11 21:35 455
3032976 이슈 밤마다 이웃집 훔쳐보는 이유 4 21:35 930
3032975 기사/뉴스 "오늘 못 들어갑니다"…5부제 첫날 출근하다 유턴 3 21:34 730
3032974 유머 ??? 너무 예쁘다 너무 예뻐 2 21:33 511
3032973 이슈 투어스 도훈 인스타 업데이트 (with CELINE) 5 21:33 349
3032972 기사/뉴스 '휴지 사재기' 조짐에…日 제지연맹 "재고 여유 있어" 6 21:33 446
3032971 기사/뉴스 심형탁 부부, 왜 '굿즈 기부'였나…선의보다 무거운 책임의 선택 [이승우의 관통] 21:33 1,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