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은우 “군백기 안 느끼도록 준비한 작품 많아”[화보]
7,130 5
2025.08.21 09:47
7,130 5

bChNzE
GUlSvr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21일 차은우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럭셔리 패션 하우스 생 로랑과 함께 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차은우는 현장에서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하며 그동안 보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차은우 소속사의 스태프들은 ‘(은우) 군대 보낼 때 입는 옷’이라는 문구와 차은우의 아기 시절 사진이 담긴 프린팅 셔츠를 맞춰 입고 왔다. 이는 윤산하가 지난 7월 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과 같은 디자인이었다. 이날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차은우는 “입대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남았지만, 공식 스케줄로는 오늘이 마지막”이라며 “오늘 촬영장에 도착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나서야 직원들이 나를 배웅하는 마음으로 단체 티셔츠까지 맞춰 입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라고 밝혔다.이날 차은우는 화보를 촬영하던 중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하기도 했다. 그는 “그동안은 광고 등 여러 활동이 있어 머리카락을 마음대로 자를 수가 없었다”라며 “마지막 작업인만큼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컷을 남기고 싶었다. 게다가 화보 촬영인 만큼 기존에 못 보여줬던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차은우는 “생 로랑의 화보 작업을 할 때는 좀 더 재밌다”라며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부츠,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레더 코트들을 보며 그런 개성넘치는 옷들을 어떻게 화보로 해석할지를 고민하는 게 재밌다”라고 밝혔다.차은우는 입대했지만, 그를 만날 일들은 남아 있다. 그는 “팬분들이 제 빈자리를 안 느끼도록 1~2년부터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고 준비한 작품들이 있다”라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등의 동료 배우들과 함께 출연한 친구들끼리의 우정과 청춘의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가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는 원리원칙주의 공무원 역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 역시 제작을 마치고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6186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75 03.04 31,0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9,4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9,4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5,4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3,5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010 기사/뉴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올 여름 개봉 확정 2 09:03 98
3011009 기사/뉴스 ‘미스트롯4’ 진 이소나, 알고보니 ‘재벌X형사’ 강상준 아내...7년 열애 끝 결혼 ‘화제’ 4 09:01 1,038
3011008 유머 자기네들끼리 야구선수 물물교환하는 일본한신과 한국엘지팬 09:00 372
3011007 이슈 Jr하카타역에서 졸업생들에게 보낸 메세지 3 08:57 448
3011006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온유 “Circle” 5 08:57 40
3011005 기사/뉴스 샤이닝 박진영 80kg였다고? 비주얼은 미쳤던데 (냉부) 2 08:56 887
3011004 정치 기름값 ‘상한제’ 꺼낸 이 대통령 “위기 틈타 돈 벌겠다는 시도 엄단” 12 08:54 434
3011003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977만 관객 돌파…천만 초읽기 돌입 15 08:54 625
3011002 이슈 오승환 나선 MBC, 3.4% 1위…지상파 3사 WBC 체코전 총시청률 9.7% 08:54 158
3011001 이슈 베네수엘라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 08:51 585
3011000 기사/뉴스 정유미, 이동욱과 부부로 호흡할까…“‘러브 어페어’ 긍정 검토 중” 2 08:50 445
3010999 기사/뉴스 “남들은 돈 복사 한다는데”…은행서도 예금 대신 ETF에 16조 뭉칫돈 2 08:49 965
3010998 기사/뉴스 생사 걸린 전선(戰線) 오간 축구선수…이기제의 ‘이란 탈출’ 108시간 그 살 떨리는 기록[단독인터뷰] 3 08:49 485
3010997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감독 “천만 돌파 상상 못 해….기쁘면서도 조심스러운 마음” (일문일답) 6 08:46 1,146
3010996 기사/뉴스 중동 전쟁 일으키고 메시 백악관 초청한 트럼프…“호날두 대단해” 4 08:46 698
3010995 이슈 700만 원 장비가 430만 원에… 제자가 찾아낸 '선생님'의 범죄. 경남의 한 현직 교사 두 얼굴, 학교 비품 빼돌려 중고 거래하다 적발. 12 08:45 1,668
3010994 기사/뉴스 서인국, '월간남친'으로 컴백…전 세계 여심 저격 2 08:41 616
3010993 이슈 주중이란대사관에 성금이 밀려들어와서 대사가 공식적으로 하지 마라고 함 6 08:40 2,377
3010992 기사/뉴스 글로벌 스탠더드로 본 K팝 레이블의 문제점과 발전 방향 4 08:40 730
3010991 이슈 하 한블리 보다가 혈압 올라 죽을뻔💢 여자 택시기사님 남자 손님 뒷자리에서 다 벗고 ㅈㅇ했는데 직접적인 터치 없어서 성추행 인정 안됨😡 20 08:39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