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제2의 방탄 될까…금수저 들고도 모래 퍼먹은 '빅히트 막내' 코르티스 [TEN스타필드]
1,968 2
2025.08.20 14:05
1,968 2
mcmcse

BTS를 배출한 빅히트 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BTS(방탄소년단)와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배출한 빅히트가 6년 만에 내놓은 새 그룹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크다.


코르티스는 지난 18일 데뷔곡 'What You Want'(왓 유 원트)를 공개했다. 데뷔곡 퍼포먼스에서는 트레드밀을 활용한 독특한 안무가 돋보인다. 제임스는 당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멀미약을 먹어가며 안무를 짰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건호는 "퍼포먼스 필름을 멋있게 만들고 싶어서 미국 사막에서 35대의 트레드밀을 두고 촬영했다"고 했다. 성현은 "촬영 끝나고 나니 입안이 모래범벅이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의 지원이 뒷받침됐지만 멤버들도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큰 노력을 했다.


코르티스는 음악, 안무, 영상을 만들 때 멤버 전원이 아이디어를 내 함께 창작한다. 특히 멤버 마틴과 제임스는 데뷔 전부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쌓아 왔다. 이들은 아일릿, 엔하이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의 곡 작업과 안무 구상에 관여하며 실무를 익혔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코르티스는 스스로 곡과 퍼포먼스, 영상까지 만드는 '크리에이터'를 그룹의 정체성으로 삼았다.

해외 음악 시장에서는 아티스트가 직접 곡을 쓰거나 안무 창작에 참여하는 게 인기를 끄는 배경 중 하나가 된다. 해외에서 큰 팬덤을 형성한 BTS와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등이 예시다. 외국인 멤버 두 명을 포함한 구성도 특징이다. 영어에 능통한 멤버가 있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기 유리하다.

한국과 캐나다 복수 국적의 마틴과 타이베이 출신 제임스 등 외국어에 능통한 멤버를 포함한 구성도 특징이다. 언어의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데뷔곡은 이지 리스닝 기반의 사운드를 내세웠다.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면서 동시에 국내 시장에서 대중성도 확보하는 전략이다.

지체 제작 능력을 내세운 코르티스. 다섯 멤버가 BTS와 TXT에 이어 빅히트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자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2423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50 00:05 14,2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66,5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91,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57,3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22,0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5642 이슈 어떤 배우가 포악한 동물을 얌전하게 만든 방법 3 15:11 308
3005641 이슈 넷플 도전슈퍼모델 다큐에서 새롭게 밝혀진 타이라의 만행 8 15:09 993
3005640 이슈 보법이 다른 부영건설의 산재처리.jpg 7 15:09 679
3005639 유머 행복한 노후자금 마련중 ㅋㅋㅋㅋㅋㅋ 6 15:07 775
3005638 이슈 군인가족인것을 밝히면 안되는 이유 15 15:06 1,483
3005637 이슈 최근 유럽 한정으로 출시된 킷캣 초콜릿 5 15:06 816
3005636 이슈 중세시대 러시아 여자들의 삶.jpg 6 15:05 704
3005635 이슈 베서방 자네는 4위야 우리 사위 🫂 <브리저튼> 시즌4, 절찬 스트리밍 중 6 15:02 583
3005634 이슈 챗GPT한테 유행하는 질문했다가 놀란 한지민 12 14:57 1,797
3005633 이슈 1세대 아이돌 바다가 말아주는 Apink - Love Me More 14:55 79
3005632 정치 한국은 아마 전 세계에서 공산주의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낮은축에 속할것이고, 대학진학율이나 의무교육수준이 비슷한 국가끼리 비교한다면 압도적인 최하위일것. 22 14:54 1,805
3005631 정보 누리호 발사 중계하는 아나운서가 야구 ⚾️ 를 설명하기 시작했다.. 2 14:54 933
3005630 이슈 [입덕직캠] 황민현 직캠 4K 'Truth' 3 14:52 134
3005629 이슈 불과 얼마안된 구성환네 새 옥상 18 14:52 3,012
3005628 이슈 2025년 국민연금의 기금운용 최종 실적 공개 12 14:50 1,387
3005627 이슈 비활동기임에도 팬들 정신 못차릴 정도로 소통 오는 중이라는 남돌 2 14:50 1,129
3005626 이슈 있지(ITZY) 채령 인스타 업뎃 1 14:46 349
3005625 정치 “나도 내놨다” 장동혁의 맞불 매각…李대통령 ‘부동산 매각’에 응답 55 14:46 1,718
3005624 유머 주인이 모자 쓴 모습을 처음 본 고양이의 반응 2 14:45 759
3005623 유머 왕사남 전하 곤장치지말라고 한 이유 18 14:45 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