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제2의 방탄 될까…금수저 들고도 모래 퍼먹은 '빅히트 막내' 코르티스 [TEN스타필드]
1,948 2
2025.08.20 14:05
1,948 2
mcmcse

BTS를 배출한 빅히트 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BTS(방탄소년단)와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배출한 빅히트가 6년 만에 내놓은 새 그룹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크다.


코르티스는 지난 18일 데뷔곡 'What You Want'(왓 유 원트)를 공개했다. 데뷔곡 퍼포먼스에서는 트레드밀을 활용한 독특한 안무가 돋보인다. 제임스는 당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멀미약을 먹어가며 안무를 짰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건호는 "퍼포먼스 필름을 멋있게 만들고 싶어서 미국 사막에서 35대의 트레드밀을 두고 촬영했다"고 했다. 성현은 "촬영 끝나고 나니 입안이 모래범벅이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의 지원이 뒷받침됐지만 멤버들도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큰 노력을 했다.


코르티스는 음악, 안무, 영상을 만들 때 멤버 전원이 아이디어를 내 함께 창작한다. 특히 멤버 마틴과 제임스는 데뷔 전부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쌓아 왔다. 이들은 아일릿, 엔하이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의 곡 작업과 안무 구상에 관여하며 실무를 익혔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코르티스는 스스로 곡과 퍼포먼스, 영상까지 만드는 '크리에이터'를 그룹의 정체성으로 삼았다.

해외 음악 시장에서는 아티스트가 직접 곡을 쓰거나 안무 창작에 참여하는 게 인기를 끄는 배경 중 하나가 된다. 해외에서 큰 팬덤을 형성한 BTS와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등이 예시다. 외국인 멤버 두 명을 포함한 구성도 특징이다. 영어에 능통한 멤버가 있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기 유리하다.

한국과 캐나다 복수 국적의 마틴과 타이베이 출신 제임스 등 외국어에 능통한 멤버를 포함한 구성도 특징이다. 언어의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데뷔곡은 이지 리스닝 기반의 사운드를 내세웠다.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면서 동시에 국내 시장에서 대중성도 확보하는 전략이다.

지체 제작 능력을 내세운 코르티스. 다섯 멤버가 BTS와 TXT에 이어 빅히트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자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2423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79 00:05 9,0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3,1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1,2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5,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6,3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067 정치 대구경북특별법안의 이 내용대로라면 20:02 1
2981066 이슈 같은 어원을 가진 굉장히 의외의 단어들 20:01 36
2981065 이슈 더보이즈 (THE BOYZ) 2025 MBC 가요대제전 비하인드 20:01 7
2981064 이슈 {육아로그} 아들 둘 목욕시키기 1 20:00 127
2981063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소 1 20:00 182
2981062 기사/뉴스 펭수, '데스게임' 섭외 2번 거절 "망신만 당할까봐…삼고초려 원해" 2 19:58 199
2981061 정보 김혜윤『2026 KIMHYEYOON FANMEETING [Season of HYEPPINESS] IN JAPAN』개최 19:57 119
2981060 유머 BTS가 자기 이름을 몰라서 서운했던 커튼 오브라이언 7 19:56 821
2981059 이슈 전국민이 구안와사라는 병 이름이랑 증상 외우게 만든 드라마.jpg 9 19:56 1,188
2981058 정치 [단독] 李대통령 ‘투기 근절’ 강경 메시지에…“청와대 참모들 집 내놨다” 1 19:55 186
2981057 이슈 다음 중 무조건 한가지 음식을 먹어야 한다면??? 26 19:54 322
2981056 이슈 내란이 민주당에 의해 조작된 거라는 음모론 다큐 개봉한대 이 집단 광기 어떡하냐... 20 19:54 680
2981055 유머 우아하게 커피 내리는법 1 19:53 338
2981054 유머 트위터 반응 터진 방탄 지민 출국영상 12 19:52 1,407
2981053 이슈 한국말 배운지 16년차 외국인 한국말 수준 3 19:51 807
2981052 이슈 시크릿가든 문분홍 여사님 되게 주토피아 프루프루 같으시다 2 19:50 777
2981051 이슈 중국 윈난성 헤네시스급으로 버섯많은데 거기서 버섯훠궈 먹으면 버섯익기전까지 손도대지말라고 냄비 잠가놓는대 5 19:50 782
2981050 유머 꽁꽁 언 보스턴의 찰스강위를 코요테떼가 걸어갑니다 4 19:48 494
2981049 유머 잠수이별에 잠수가 그 잠수야? 7 19:48 974
2981048 이슈 이찬원 공계 업데이트 1 19:48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