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제2의 방탄 될까…금수저 들고도 모래 퍼먹은 '빅히트 막내' 코르티스 [TEN스타필드]
1,942 2
2025.08.20 14:05
1,942 2
mcmcse

BTS를 배출한 빅히트 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BTS(방탄소년단)와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배출한 빅히트가 6년 만에 내놓은 새 그룹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크다.


코르티스는 지난 18일 데뷔곡 'What You Want'(왓 유 원트)를 공개했다. 데뷔곡 퍼포먼스에서는 트레드밀을 활용한 독특한 안무가 돋보인다. 제임스는 당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멀미약을 먹어가며 안무를 짰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건호는 "퍼포먼스 필름을 멋있게 만들고 싶어서 미국 사막에서 35대의 트레드밀을 두고 촬영했다"고 했다. 성현은 "촬영 끝나고 나니 입안이 모래범벅이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의 지원이 뒷받침됐지만 멤버들도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큰 노력을 했다.


코르티스는 음악, 안무, 영상을 만들 때 멤버 전원이 아이디어를 내 함께 창작한다. 특히 멤버 마틴과 제임스는 데뷔 전부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쌓아 왔다. 이들은 아일릿, 엔하이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의 곡 작업과 안무 구상에 관여하며 실무를 익혔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코르티스는 스스로 곡과 퍼포먼스, 영상까지 만드는 '크리에이터'를 그룹의 정체성으로 삼았다.

해외 음악 시장에서는 아티스트가 직접 곡을 쓰거나 안무 창작에 참여하는 게 인기를 끄는 배경 중 하나가 된다. 해외에서 큰 팬덤을 형성한 BTS와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등이 예시다. 외국인 멤버 두 명을 포함한 구성도 특징이다. 영어에 능통한 멤버가 있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기 유리하다.

한국과 캐나다 복수 국적의 마틴과 타이베이 출신 제임스 등 외국어에 능통한 멤버를 포함한 구성도 특징이다. 언어의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데뷔곡은 이지 리스닝 기반의 사운드를 내세웠다.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면서 동시에 국내 시장에서 대중성도 확보하는 전략이다.

지체 제작 능력을 내세운 코르티스. 다섯 멤버가 BTS와 TXT에 이어 빅히트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자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2423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0,6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297 이슈 츄원희: 이리와… 많이 힘들었지? 내가 안아줄게.. 00:22 73
2957296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jpg 10 00:21 551
2957295 이슈 미국 네오나치들의 대단한 점(n) 6 00:20 365
2957294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엔딩요정 못 하겠다고 카메라에 대고 거부하는 아이돌 00:19 650
2957293 이슈 범죄조직으로 140억 달러 자산을 가진 천즈 프린스 그룹 회장 체포 00:18 354
2957292 이슈 제주도 말고기 1 00:17 159
2957291 이슈 두쫀쿠가 대한민국 집값보다 문제라고 했던 남편 근황 7 00:17 1,212
2957290 이슈 요즘 북미에서 인기 체감된다는 한국계 남자배우 9 00:17 1,425
2957289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VERIVERY “불러줘 (Ring Ring Ring)” 00:16 16
2957288 이슈 제목에 '박나래' 안 붙이면 기사를 못 쓰는 기자들 (feat.위근우) 8 00:16 585
2957287 이슈 최근 개봉 영화 성별 및 연령 예매 분포.cgv 00:14 270
2957286 이슈 같은 학교 같은 반으로 졸업한 한림예고 실무과 15기 라인업 00:14 337
2957285 유머 배민리뷰쓰다 고소당한 디시인 10 00:14 992
2957284 이슈 냉장고를 부탁해 볼땐 몰랐던 김풍 덩치.jpg 18 00:14 1,642
2957283 이슈 구성환 옥상바뀜💕 6 00:13 674
2957282 이슈 한국에서 10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 아니었던 거의 유일한 해가 2014년이었는데, 그 해 한국 10대 사망원인 1위는 근소한 차이로 ‘운수사고’였고, 그 원인은 다들 아시다시피… 5 00:12 1,117
2957281 이슈 남친 ‭성매매 ‭추정인데 ‭집단지성 ‭좀 15 00:11 1,942
2957280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허윤진 “I ≠ DOLL” 00:11 39
2957279 이슈 머미 브라운 00:11 58
2957278 이슈 주디 성우는 인간주디가. 맞다. 2 00:08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