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소미, 키키 팬심 고백에 “선배가 처음이라 어떻게 대할지 모르겠어”(정희)
5,815 5
2025.08.20 13:23
5,815 5
uzbMNs


전소미가 키키의 팬심에 감사를 표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그룹 키키는 전소미에게 음성 편지를 남겨놨다.

이에 전소미는 “얼마 전에 키키 친구들과 콘텐츠를 찍었다. 내가 좋아하는 선배라고 해서 찍게 됐다”라며 “너무 좋았는데 그렇게 어려운 촬영은 내 인생 처음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막내 출신으로 어디 가도 막내였고, 아직까지도 아이오아이 언니들뿐인데 내가 언니가, 선배가 되어서 그렇다”라며 “귀여운 친구들이 언니 좋아한다고 해주니깐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너무 어려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소미는 “활동이 겹쳤는데, 복도에서 마주칠 때마다 내가 흠칫한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전소미의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와 타이틀곡 ‘CLOSER’ 음원은 지난 11일 오후 6시 발매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74259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4 01.04 26,9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383 이슈 아일릿 'NOT CUTE ANYMORE' 멜론 일간 19위 (🔺1 ) 14:18 0
2955382 기사/뉴스 "2000만원 주면 나갈게요"…세입자 요구에 집주인 '당혹' [돈앤톡] 14:17 97
2955381 이슈 트럼프 : 베네수엘라 석유 수익금은 내가 직접 관리하겠다 4 14:17 119
2955380 이슈 이번에 금발하고 반응 좋은 듯한 남돌 비주얼.jpg 5 14:15 373
2955379 유머 맘찍 27만개 찍힌 기묘한이야기(스띵) 관련 드립ㅋㅋㅋ.twt 4 14:14 421
2955378 기사/뉴스 SK텔레콤 해킹 국제적으로도 '최악 사이버 보안 사고' 평가, "수년 간 공격 지속, 통신 환경 취약성 노출" 1 14:13 128
2955377 이슈 콘서트장에 윤제가 잠시 다녀갔다🥹 1 14:11 558
2955376 기사/뉴스 하이브,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에 신뢰 흔들 2 14:10 248
2955375 기사/뉴스 의협 회장 "단식하겠다"…'의사 1만8700명 부족' 추계위에 반발 22 14:09 358
2955374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서해 구조물, 옮기게 될 것‥공동수역에 선 긋기로" 42 14:07 1,665
2955373 이슈 짱구 아빠 신형만의 라볶이 먹기 3 14:07 581
2955372 이슈 CES에서 전시 중인 삼성 ai 가전들 9 14:04 1,265
2955371 기사/뉴스 삼성전자 24만원·하이닉스 112만원...믿기 힘든 목표가 나왔다 37 14:04 1,858
2955370 정치 [속보]이 대통령 "서해구조물 문제, 공동수역 중간 선긋기 실무협의키로" 7 14:03 599
2955369 유머 음식으로 알아보는 질서 중립 혼돈 3 14:01 781
2955368 이슈 최근 두세 달 사이에 세계적으로 벼락스타 된 두 사람 28 14:01 3,372
2955367 기사/뉴스 中 판다 광주 우치동물원 오나?…“대나무 공급 용이” 40 13:59 1,015
2955366 이슈 오사카의 노른자라면 13:58 589
2955365 이슈 현대차 주가 근황.jpg 12 13:58 2,387
2955364 이슈 서바이벌을 관통하는 여경래 셰프의 명언 13 13:57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