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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명품백의 '굴욕'…시들한 인기에 못 버티고 갤러리아 철수한 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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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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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광교점 펜디 매장 철수 
펜디 국내 매장 21개로 축소
가방·패션 명품 브랜드 성장 둔화
실용성 높은 시계·쥬얼리로 이동


경기 불황의 파고가 명품 시장으로 밀려들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보복 소비 여파로 불티나게 팔리던 명품백은 최근 하이엔드(최상급) 브랜드인 '에르메스'와 '샤넬'을 제외한 대부분이 국내 시장에서 인기가 시들해졌다. 명품 소비자들이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패션대신 오랫동안 착용할 수 있는 쥬얼리와 시계 등 악세서리로 이동하면서 일부 명품 패션 브랜드는 수익성 악화를 견디지 못하고 부실 매장 정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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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갤러리아 광교점에 위치한 펜디는 지난 17일 영업을 종료했다. 갤러리아 백화점 관계자는 "상호 합의로 계약을 종료했다"며 "기존 펜디 매장 자리에는 몽클레어가 들어갈 예정" 설명했다. 이로써 국내 운영 중인 펜디 매장은 22개에서 21개로 줄었다.

펜디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로 배우 송혜교와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 등이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피카부', '바게트' 라인의 여성용 가방이 주력 제품이다. 칼 라거 펠트가 만든 FF 모노그램이 브랜드의 상징이며 해당 로고가 박힌 티셔츠와 스카프, 신발 등도 펜디의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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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3949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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