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둘 중 하나는 죽어야"…최정원, 女 흉기 위협 부인 "자해 시도"
6,144 14
2025.08.20 09:40
6,144 14

https://n.news.naver.com/article/018/

 

UN 최정원, 스토킹 혐의 입건…긴급응급조치 승인
최정원 "흉기 들고 자해 시도한 것…위협 아니었다"
디스패치 "최 씨, 피해 여성에 수차례 전화·협박 문자"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긴급응급조치 명령을 받은 가운데 최 씨는 “흉기를 들고 자해 시도한 게 와전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최정원 인스타그램)

19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16일 피해 여성의 원룸 집에 찾아가 흉기를 집어드는 등 스토킹 한 혐의로 최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은 18일 “사안이 긴급하고 스토킹 행위가 지속적, 반복적으로 행하여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며 경찰이 신청한 긴급응급조치를 승인했다.

긴급응급조치는 가해자가 피해자 100m이내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고, 전기통신 수단을 이용한 접근을 금지하는 조치다.

현행법상 가해자가 긴급응급조치를 따르지 않으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찰 수사와 관련해 최 씨는 “교제하던 여성에게 이별을 통보하자, 나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널리 알리겠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에 흉기를 들고 자해를 시도한 것일 뿐, 상대를 위협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최 씨의 전 여자친구인 피해 여성이 지난 16일 최 씨에게 이별을 통보했으나 최 씨는 이를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 씨는 수차례 전화를 걸었고, 여러 건의 협박성 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에는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난다. 너도 결과에 책임지라” 등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한다.
(중략)

경찰은 최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232 00:05 4,1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1,6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8,9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8,9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0,4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9,9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0,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1,2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75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 중국은 위대한 국가" <신화통신> 1 15:54 94
3066758 이슈 바쁘기 전엔 일주일에 두 번을 보고 바쁘고 나서도 이주에 한 번을 본다고...? 1 15:54 216
3066757 이슈 차라리 다른 수록곡을 타이틀로 하는게 나았을 거 같은 아이오아이 1 15:53 141
3066756 기사/뉴스 [속보] 美, 알리바바·텐센트 등에 엔비디아 H200 판매 승인 11 15:52 767
3066755 정치 광화문 그 뼈대 작가가 누군지도 안 밝혀졌다고 함 8 15:51 605
3066754 유머 요즘 반려동물보호소 컷 너무 높음 거 같음 5 15:51 544
3066753 기사/뉴스 [단독] 손님에 떼로 달려든 '애견카페 맹견'...업주·직원 검찰 송치 6 15:49 643
3066752 이슈 인간이 지능 빼고 동물 중 가장 뛰어난것.jpg 6 15:49 716
3066751 이슈 앨범커버 맛집으로 유명한 엔믹스.jpg 6 15:47 558
3066750 이슈 ㅋㅋ내가팔고나서오르기만하네 혈압오른다.jpg 8 15:47 1,239
3066749 기사/뉴스 삼전 노조위원장 "영업익 15% 상여, 영구적 아니어도 5년간이라면 조합원 설득" 31 15:47 658
3066748 유머 장사 잘하는 사장님 5 15:46 549
3066747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회담 훌륭했다…믿기지 않을 정도, 중국 아름다워" 8 15:46 504
3066746 유머 우주랑 방산은 한몸임 10 15:46 937
3066745 기사/뉴스 류준열, 칸에서 ‘전여친’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웃음 6 15:45 1,637
3066744 기사/뉴스 ‘주차 지옥’ 인천공항, 직원들은 무료 주차 ‘펑펑’…고객용 주차 공간 50%↓ 12 15:45 717
3066743 이슈 A.i 속도가 너무 빨라서 대응이 어렵다는 디자인쪽 5 15:44 919
3066742 이슈 나 이거 친구한테 욕 먹을만큼 잘못한 거야? 27 15:44 1,146
3066741 이슈 최예나 '캐치 캐치' 멜론 일간 6위 (🔺2 ) 1 15:44 173
3066740 이슈 아일릿 'It's Me' 멜론 일간 4위 (🔺1 ) 4 15:43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