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강혜민 인턴기자) SBS '틈만 나면,'이 유쾌한 팀워크와 극적인 게임 성공으로 시즌3 마지막 회를 최고 시청률과 함께 마무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틈만 나면,'의 35회는 수도권 가구 5.1%, 전국 4.5%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로 시즌3를 마무리하는 쾌거를 거뒀다. 동시간대 2049 및 수도권 가구 시청률 1위는 물론, 화요 예능 전체 2049 시청률 1위까지 거머쥐었다. 매 시즌을 자체 최고로 마무리,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승승장구하는 '틈만 나면,'의 저력을 제대로 입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35회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 차태현, 장혁이 아현동 양말 가게, 국립극장을 찾아가 역대급 웃음만발 티키타카를 빚어냈다.

유재석은 시즌3 마지막 틈 친구 차태현, 장혁의 등장에 "태현이가 늘 시즌 마지막을 장식한다. 네가 나오면 시청률 잘 나온다"라며 공식 엔딩요정의 귀환을 반겼다. 이에 차태현은 "보증수표죠"라며 여유를 드러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했다.
유연석은 "시즌 마무리를 짜릿하게 할 수 있어 행복했다"라며 기뻐했고, 차태현은 "마무리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시즌4도 문제없다. 내년에 봬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마지막까지 유쾌한 여운을 남겼다.
이번 '틈만 나면,' 시즌3는 지난 시즌보다 1시간 이른 저녁 9시에 시청자를 찾으면서, 진정한 화요일의 '밥 친구'로 등극했다. 또한 시즌3 첫 회인 21회부터 최고 5.8%, 수도권 4.5%, 2049 1.9%로 전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방영 내내 동시간대 1위는 물론 2049 시청률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도맡아 하는 등 탄탄한 인기를 이끌었다.
이와 함께 시즌3의 마지막 회에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빛나는 피날레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최강자의 파워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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