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최정원 “억울한 부분 있어…경찰 조사 통해서 다 밝혔다”
7,992 26
2025.08.19 17:51
7,992 26

PBApyc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 입건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최정원은 19일 스포츠서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최정원은 “현재 만나는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과정에 있어서 벌어진 일이다. 다만 오해가 있다. 스토킹을 했다거나 집에 흉기를 들고 간 것은 사실이 아니다. 경찰 조사를 통해 다 밝혔다”라고 말했다.


이날 SBS는 서울 중부경찰서가 지난 16일 평소 알고 지낸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 혐의로 최정원을 입건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피해 여성을 상대로 안전조치를 취하고, 최정원의 스토킹 행위에 대해서는 사후 긴급응급조치를 신청해 서울중앙지법이 이를 승인했다.


한편, 앞서 최정원은 유부녀인 지인 여성과의 불륜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로 인해 여성의 남편 A씨는 아내와 최정원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며 2023년 2월 최정원을 상간남으로 지목하고,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하지만 최정원은 이를 반박하며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는 등 법적 공방을 이어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170588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97 03.23 50,4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9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667 이슈 바깥 구경중인 엄마여우와 아기여우 16:40 86
3032666 이슈 진지하게 자기 최애곡 부르는 유재석 16:40 91
3032665 유머 샴푸할때 머리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16:40 93
3032664 이슈 왕사남 인기 실감나는 각본집 판매 상태 6 16:38 714
3032663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7 16:37 222
3032662 정치 김상욱 "거리 유세차도 대규모 조직도 없는 울산시장 선거하겠다" 9 16:37 299
3032661 이슈 어제 핫게 갔던 콩자반 학급로고 투표 결과 + 후일담 5 16:36 754
3032660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 중동 체류 임직원 500여명에 500만원 상당 '선물 보따리' 건넸다 2 16:33 441
3032659 이슈 러브레터 이와이슌지 감독이 찍었다는 일본 남돌 뮤비 7 16:33 733
3032658 유머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 외치는 아이돌 3 16:31 720
3032657 이슈 사람들이 주문하는 다양한 샷 추가 메뉴들 20 16:29 1,455
3032656 이슈 그냥 기분이 좋다가 슬퍼지는 그림 22 16:28 1,656
3032655 기사/뉴스 [단독] 금융당국, 수천조 굴리는 글로벌 운용사들 만난다…韓 지배구조 개선 논의 16:27 194
3032654 이슈 바다토끼라고 불리는 민달팽이 주러나팔바 6 16:27 679
3032653 기사/뉴스 "월세도요?"…증발하는 전월세에 무주택자 '한숨' 38 16:25 1,408
3032652 기사/뉴스 [단독] 에어프레미아 4~5월 LA노선 26편 비운항…항공유 상승 여파 4 16:25 750
3032651 기사/뉴스 [속보] SK그룹, 에너지 위기 극복 동참 모든 사업장 차량 5부제 2 16:24 488
3032650 이슈 2년째 연재중이라는 엔시티위시 4컷 만화 2 16:24 795
3032649 기사/뉴스 [단독]금감원, 삼성페이 수수료 부과 막는다…애플과 형평성 논란 95 16:23 2,399
3032648 이슈 언니의 유혹 시즌2 3 16:21 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