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하윤 학폭 폭로자’ A씨, 입국 예고 “무고죄 고소 진행 예정”
9,450 18
2025.08.19 13:40
9,450 18

ZgUmZY

배우 송하윤이 자신에 대한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인물 A씨를 추가 고소한 가운데, A씨 역시 송하윤을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맞대응 의사를 밝혔다.
 
엑스포츠뉴스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송하윤 측은 7월 22일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협박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이는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2차, 3차 입장문을 올려 송하윤의 학폭 의혹을 다시 주장한 데 따른 대응이다.
 
A씨는 이에 대해 “가해자가 피해자를 고소하는 격”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사과만 했더라도 폭로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허위사실 유포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한 “끝까지 가자는 의미로 보인다. 반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국 시민권자이며 미국에 체류 중인 A씨는 조만간 한국에 입국해 경찰 조사에 응할 예정이며 송하윤을 무고죄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A씨는 지난해 4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송하윤이 고등학생 시절 자신을 불러내 90분 동안 폭행했다고 주장하며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또 송하윤이 학교폭력으로 인해 강제전학을 갔다고 주장했지만, 송하윤 소속사 측은 이를 전면 부인했다.
 
송하윤 측은 지난달 “A씨의 주장이 허위임을 입증할 다수의 증거를 확보했다”며 형사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법률대리인은 “학교폭력이나 전학 모두 사실이 아니며, 이를 증명할 공공기관 자료 및 공증된 진술서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고 강조했다.
 
A씨는 이 같은 반박에도 불구하고 추가 글을 통해 “강제전학은 사실이며, 수사에 필요한 자료는 모두 제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외 체류로 인해 수사를 회피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경찰과 연락이 가능하고, 필요한 협조는 충분히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96/0000718683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35 02.20 19,1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91,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00,1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64,0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03,9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6,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2,5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9102 이슈 대한민국 치안 수준 08:32 116
2999101 기사/뉴스 [단독] ‘양재웅 정신병원’ 주치의 구속 4개월 만에 보석…유족 반발 1 08:28 257
2999100 이슈 네 머리 싫어! 라는 말을 들은 아기의 반응 2 08:25 400
2999099 기사/뉴스 하루 만에 말 바꾼 트럼프...더 큰 '관세 폭탄' 던진다 2 08:23 296
2999098 기사/뉴스 충남 예산 산불 재발화…대응1단계·주민 대피령 발령 1 08:20 219
2999097 이슈 다리만 보이는 아기 2 08:13 907
2999096 유머 고양이 밥시간 늦었고.. 땅울림이 시작되었어요 7 08:12 1,266
2999095 기사/뉴스 "금메달보다 집이 더 부럽다"는 그 한탄…동계올림픽의 불편한 '장벽' 20 08:05 2,771
2999094 기사/뉴스 성범죄 의사 포함 '자격 제한' 강화 추진 2 08:04 400
2999093 이슈 한스짐머 영화음악 중 인터스텔라가 최고라고 생각했던 원덬이 생각을 바꿔놓은 곡 9 08:04 1,092
2999092 이슈 MBC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시청률 추이 1 07:56 1,860
2999091 유머 이재용이 1억주면서 “니가 못생겨서 주는거야” 이러면 받음?? 27 07:41 2,529
2999090 유머 어제 남자친구랑 경양식 돈까스 먹었는데 10 07:23 4,118
2999089 이슈 방금전 놀란 후이바오 안아주던 루이바오💜🩷 25 07:06 2,436
2999088 이슈 한국에선 주류인줄 알고 살았는데 해외가서 그저그런 동양인1 되는 거 체감하고, 한국에서 통하던 자존감도 안 먹히니까 경쟁판 못 버티고 멘탈 털려서 결국 귀국하는 한국남자들.jpg 15 06:50 5,544
2999087 유머 애기에게 속여서 약먹이기 7 06:45 2,114
2999086 기사/뉴스 [동계올림픽] 최민정·황대헌, 폐회식 한국 선수단 공동 기수 맡는다 7 06:44 1,404
2999085 이슈 너무 새로운 컨셉인데 3d 멀미 하는 사람은 죽을 것 같은 인디 FPS 게임 7 05:48 2,032
2999084 이슈 [올림픽] 피겨 갈라 차준환 연기 특출 25 05:39 6,626
2999083 이슈 요즘 슬라임덬들한테 진짜 여러모로 핫한 슬라임............jpg 31 04:51 7,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