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안 = 박정선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노래 중 첫 6억 스트리밍 곡이 탄생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지난 17일 자 차트 기준 총 6억 27만 9590회 재생됐다. 팀 통산 첫 번째 6억 스트리밍 곡이다. 지난해 10월 5억 재생 수를 돌파한데 이어 약 10개월 만에 1억 회를 추가했다.
지금까지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총 13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고 있다. ‘안티프래자일’이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가 4억, ‘피어리스’(FEARLESS) ‘스마트’(Smart) ‘크레이지’(CRAZY)가 3억, ‘언포기븐’(UNFORGIVEN)(feat. Nile Rodgers) ‘이지’(EASY)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가 2억, ‘블루 플레임’(Blue Flame) ‘임퓨리티스’(Impurities) ‘굿 파츠’(Good Parts)(when the quality is bad but I am) ‘핫’(HOT)이 1억 회 이상 재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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