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파인 촌뜨기들 배우들 친필메세지🧸🧸
610 2
2025.08.19 11:50
610 2
'파인: 촌뜨기들' 전편 공개…친필 메시지 살펴보니


https://ifh.cc/g/oW09Qz.jpg


'파인: 촌뜨기들'이 전편 공개 후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해 화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지난 13일 마지막 10-11회를 공개한 이후 류승룡부터 양세종, 임수정, 김의성, 김성오, 김종수, 이동휘, 정윤호, 이상진, 김민까지 주요 출연진들이 매회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구독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https://ifh.cc/g/J31Goo.jpg


“뜨거운 반응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했어요!! 건강하세요!!”(류승룡), “안녕하세요. 오희동입니다. 먼저 저희 작품 '파인: 촌뜨기들'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강윤성 감독님과 윤태호 작가님 그리고 선배님들과 함께 이런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서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희동 안녕”(양세종), “'파인: 촌뜨기들'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임수정), “'파인: 촌뜨기들'에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김교수 김의성 드림”(김의성), “'파인: 촌뜨기들' 즐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P.S. 신안으로 전출 가기를 정말 잘한 것 같아요”(김성오), “좋아하던 원작의 시나리오화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강윤성 감독님 이하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너무나도 멋지게 만들어 주셔서 배우 아닌 한 사람의 시청자로도 행복했던 작품이었습니다. '파인: 촌뜨기들'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김종수),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뜨거웠던 여름 덕분에 보람 있었습니다”(이동휘), “그동안 '파인: 촌뜨기들'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지고 배려 넘치는 선배님들과 동료 배우님들 그리고 강윤성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 여러분들 덕분에 ‘벌구’를 연기하면서 현장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진정성을 가지고 연기하는 배우 정윤호가 되겠습니다!! 파인 땡큐”(정윤호), “'파인: 촌뜨기들'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봐유”(이상진), “'파인: 촌뜨기들' 덕분에 참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즐겁게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김민) 등 작품과 구독자들을 향한 깊은 애정이 묻어나는 메시지를 공개한 '파인: 촌뜨기들'은 올여름을 장악한 흥행 강자로서 N차 시청을 유발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https://ifh.cc/g/mAy2Ho.jpg


열띤 성원에 대한 보답으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한 '파인: 촌뜨기들'의 모든 에피소드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06247


‘파인 촌뜨기들’ 출연진 친필 메시지 공개


https://ifh.cc/g/jq94P7.jpg


https://ifh.cc/g/jSsmRR.jpg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8190053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34 02.13 12,1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6,0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1,9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157 이슈 아이한테 돈 없다고 하면 안되는 이유... 16:24 194
2992156 이슈 7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16:23 32
2992155 이슈 현시점 남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세계 신기록...jpg 5 16:21 853
2992154 유머 어딘지 감도 안잡히는 사진 3 16:20 329
2992153 이슈 3월을 기다려 (Valentine Girl) - 이달의 소녀 1/3 16:19 29
2992152 이슈 세경 씨 인스타 업뎃 1 16:19 361
2992151 이슈 오늘자 쇼! 음악중심 아이브 IVE - BANG BANG 컴백 무대 6 16:18 213
2992150 이슈 k-pop 아이돌 중 너덬이 멤버들 이름과 얼굴을 "모두" 매칭해서 외운 가장 최신 아이돌은? 15 16:17 303
2992149 이슈 혜리 혤스클럽 나오는 환승연애4 출연자.jpg 3 16:13 1,432
2992148 이슈 [살림남 선공개] 끝나지 않은 남매 전쟁 부모님의 부부 싸움이 남매에게 이어진 이유?! 16:13 202
2992147 유머 갈비 좋아하고 부패 싫어하시는 세종대왕님 ㅠㅠ 7 16:11 1,096
2992146 이슈 20세기 초반에 기록된 일본인들이 조선인들 무시하고 깔보고 차별하던 사례들 5 16:08 918
2992145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트라이비 “WE ARE YOUNG” 16:06 69
2992144 이슈 최종합격 통보해놓고 4개월만에 채용취소 했다는 한화오션.jpg 41 16:06 4,637
2992143 이슈 명수 다이어리 EP.5 : 홍콩 24시간 체류 일기 16:05 286
2992142 이슈 눈물을 마시는 새 IP 게임 (Project Windless) 주요 Q&A 정리 2 16:05 306
2992141 이슈 윤아의 휴일 브이로그 | 집밥 먹방 ▶️ 모교 방문 🏫 | 후배들과 깜짝(?) 미니 팬미팅 | ILLIT (아일릿) [LOG-IT] 16:05 184
2992140 이슈 라이즈 성찬 ⬛⬜⬛⬜⬛⬜ 12 16:03 417
2992139 이슈 전세계 인구폭증을 막는 의외의 방법 21 16:03 2,477
2992138 유머 유지태 가오잡는 것 같아도 애교에 약한타입같은데 유지태한테 가서 내 마음속에 저장>< 이거 했으면 결말 달라졌을 거 같은데 하 7 16:00 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