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시아 독립영화 23편 공개..... 부산국제영화제 ‘비전’섹션
4,779 0
2025.08.19 10:41
4,779 0

https://x.com/uahan2/status/1957609240794918984

https://x.com/uahan2/status/1957609111790711289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9일 올해 확장·개편한 ‘비전’ 섹션의 선정작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독립영화 23편을 공개했다.

 

‘비전’ 섹션은 한국과 아시아의 독립영화 신작을 소개하고, 역량 있는 창작자를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 독립영화를 발굴하고 지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온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이 ‘비전’ 단독 섹션으로 독립하고, 동시에 아시아로 그 범주를 넓혔다. 신예뿐 아니라 중견 감독까지 아우르며 폭넓은 아시아 창작자의 작품 세계를 선보이게 된다.

 

영화제는 ‘비전 - 한국’ 12편, ‘비전 - 아시아’ 11편으로 총 23편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시상 부문을 대폭 늘려 한국과 아시아의 영화인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시상 부문으로는 ▲올해의 배우상 ▲KB 비전 관객상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 ▲CGV상 ▲KBS독립영화상 ▲크리틱b상 ▲송원 시민평론가상 ▲Hylife 비전상 ▲송원 비전상 ▲얼터너티브 유니버스 - 차세대 영화인상 ▲인도국제영화제 - 비전 아시아상 ▲7월 기념상 ▲비슈케크국제영화제 - 중앙아시아연합 어워드 ▲타이베이 영상위원회상 ▲비전 오브 지석 어워드 등이 있다.

 

신예 최승우 감독은 두 번째 장편 <겨울날들>로 부산을 찾는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꾸준히 탐구해온 임정환 감독은 네 번째 작품 <관찰자의 일지>를 완성했으며, 국내외 영화제에서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아온 이광국 감독은 감정선을 깊이 담아낸 <단잠>을 선보인다. <밤의 문이 열린다>로 이름을 알린 유은정 감독은 미스터리한 감성이 돋보이는 <두 번째 아이>로 다시 관객과 만난다. 데뷔작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신선 감독은 심리극 <미로>를, 칸과 베를린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인정받아온 신수원 감독은 7번째 장편 <사랑의 탄생>을 내놓는다.

 

감각적인 청춘 서사로 주목받은 유재욱 감독은 두 번째 장편 <산양들>을 완성했고, 손경수 감독은 첫 장편 <아코디언 도어>를 공개한다. 김경래 감독은 다섯 번째 장편 <우아한 시체>로 돌아오며, 정승오 감독은 두 번째 장편 <철들 무렵>을 선보인다. 김덕중 감독은 세 번째 장편 <트루먼의 사랑>을, 김진유 감독은 두 번째 장편 <흐르는 여정>을 발표한다.

‘비전 - 아시아’ 부문에서는 트레이시 초이 감독이 신작 <걸프렌드>로 관객을 만난다. 카자흐스탄에서 활동하는 러시아 출신 신예 나탈리아 유바로바 감독은 첫 장편 <말리카>로, NFDC 필름바자르 워크 인 프로그레스 랩 최우수상 경력의 트리베니 라이 감독은 첫 장편 <모모의 모양>으로 초청되었다.

 

산주 수렌드란 감독은 <어느 겨울 밤>으로 부산을 찾고, 고야마 다카시 감독은 두 번째 장편영화 <올 그린스>를 연출했다. 마하르시 투힌 카시아프 감독의 독특한 데뷔작 <콕콕콕, 코코콕>, 에르케 주마크마토바 감독과 故 에밀 아타겔디에프 감독이 공동 연출한 <쿠락>이 키르키스스탄에서 초청되었다.

 

안슐 차우한은 네 번째 장편 <타이가>를, 인도네시아 배우이자 감독 레자 라하디안은 <판쿠의 시간>을 선보인다. 샤흐람 모크리 감독은 <흑토끼 백토끼>를, 아시아와 유럽 무대에서 활동해온 말레이시아 출신 호위딩 감독은 <AI엄마>를 공개한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8/19/2025081950002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6 02.12 18,5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1,7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7,7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1,8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3,3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9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789 정보 하츠투하츠 신곡 RUDE! 프리뷰 1 01:18 80
2991788 유머 최현석이 김풍 요리를 먹고 진심으로 화가 난 이유 1 01:17 205
2991787 이슈 망해가던 서점이 부활한 비결 01:16 256
2991786 이슈 아이돌이 수어를 배우면 생기는 일.....jpg 2 01:15 250
2991785 이슈 @아어떡해요 영상 시작한지 10분만에 신유(infp) 혜리sbn(estj)한테 상처받았대 시발 3 01:14 240
2991784 이슈 K2 아웃도어 10년째 재계약한 수지.....jpg 12 01:09 918
2991783 이슈 실시간 난리난 충격적인 충치원인 3대장 40 01:05 3,962
2991782 이슈 케이팝 고인물이 개같이 기대 중인 임성한 새 드라마 티저....jpg 2 01:03 1,377
2991781 유머 옛날에 인기 많았었던(?) 가방 브랜드 .jpg 25 01:00 2,914
2991780 유머 외국인 승차거부 실시간 포착됨 4 00:59 1,197
2991779 이슈 ??? : JYP는 회사에서 북한말도 가르치나 14 00:59 1,233
2991778 기사/뉴스 오마이걸, 6인 완전체 컴백 확정 9 00:57 1,265
2991777 이슈 솔로지옥 조이건 공유서현진 드라마 출연자였음ㄷㄷ 00:55 920
2991776 이슈 스토리 알고 나면 ㄹㅇ 소름인 츄 XO, Cyberlove 안무 디테일 3 00:50 548
2991775 이슈 첫 대사 듣는 순간 드라마 작가 누군지 바로 알 수 있음ㅋㅋㅋㅋ 24 00:48 2,504
2991774 이슈 엑소와 샤이니의 하극상 인사법 16 00:46 952
2991773 이슈 추리예능에서 화학동아리 짬바로 반응좋은 여돌 9 00:45 2,040
2991772 유머 아빠 얼굴 사라지니 찬원이 나옴 ㅋㅋㅋㅋㅋㅋ 6 00:44 1,904
2991771 이슈 역대급 한국메이크업 받고 변신한 외국인 106 00:41 13,777
2991770 이슈 발렌타인데이는 얼어죽을 김치데이 만화.jpg 48 00:41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