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마 오르페브르

현역시절부터 이미 폭군소리 듣고 살았음
그렇지만...... 여자들에게는 안 그랬음
현역시절 이 오르페브르가 방송에 나왔을 때 연예인이 보러 왔음
긴장한 연예인

그렇지만....

온순하다
누구세요?
종마가 된 후 관람객중 여자팬이 있으면..


계속 주는 시선
오르페브르가 있는 목장은 쉽게 가서 보고 싶다고 볼 수 없음
그래서 어쩌다 보여주는 행사 있을 때 정말 치열하다고 함
그리고 이번에 드디어 가게 된 팬(여자분)
그리고 호응해준 오르페브르

"염원이었던 그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황금빛 폭군 오르페브르"
감동했던 모양
*
이케조에를 만난 오르페브르의 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