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 일본 여돌팬들 오열하게 만든 사건(긴글주의)
2,375 5
2025.08.18 20:54
2,375 5

 

 

fVEba

 

 

AKB48에 사시하라 리노(=삿시) 라는 멤버가 있었음

근데 모종의 사유로 이미지 평판을 회복시키기 위해..

 

 

자매그룹인 HKT48 로 반강제 이동당함

 

 

 

 

 

 

 

 

 

LukotI
 

 

 

 

당시 HKT48은 48그룹 내에서 가장 어린

대부분이 미성년자인 그룹이었음

+현재는 케돌로 데뷔한 사쿠라도 있었음

 

 

 

 

 

 

 

 

 

zfQHBq
 

 

 

 

다행히도 차출됐던 삿시는 HKT에서 다시 인기멤버로 활동하면서 48그룹 총선거 1위를 여러번 연속으로 해내는 초인기 멤버가 됨

 

 

그러면서 HKT48 다른 멤버들도 같이 성장했음

 

 

 

 

 

 

 

 

 

EzcPYz

dZBLEf

 

 

 

근데 문제는 HKT48에는 오리지널 공연이 없는 상태였음

 

 

 

그게 무슨 소리냐면 48그룹은 모두 각각의 공연장을 가지고 있고 여기서 정기공연을 하는데 오리지널 세트리스트와 노래가 없어서 다른 그룹의 노래들을 빌려쓰고 있었던 상황임

 

 

 

 

++ 48그룹에는 싱글, 앨범으로 나오는 곡과 공연에서 사용되는 곡들이 분리되어있는데 HKT는 싱글, 앨범 곡은 있지만 공연곡은 없었음 그래서 정기공연에서는 다른 그룹 노래를 빌려썼음 

 

 

 

 

 

 

 

 

 

 

 

 

rbWodV

 

 

 

 

그래서 삿시가 졸업하면서 약속을 크게 하나 걸고 감

프로듀서인 아키모토 야스시 대신에

 

 

 

삿시가 전부 곡을 구해서

HKT48 멤버들에게 오리지널 공연을 만들어주겠다고..

 

 

 

 

 

 

 

 

 

 

 

https://x.com/uta09013369/status/1475455461361340426?s=46

 

 

 

 

 

근데 삿시가 곡을 완성해서 전부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공연은 성사되지 않았음

 

소속사 내부 사정으로 취소된걸로 보이는데

결국에 삿시랑 함께했었던 HKT48 멤버들은 대부분 오리지널 공연 없이 졸업을 하게 됨

 

 

결국 그렇게 몇년이 지나서 완전히 무산됐음

 

 

 

 

 

 

 

 

 

 

 

https://youtu.be/GA5XUV6LK2Y?si=tb0J07yBzUZ6Ds6S

 

xuWtIf
 

 

 

 

그렇게 몇년이 지난 후에 어제 삿시가 프로듀싱하는 여돌

투어 신곡 뮤비로 저 공연에 사용됐어야 했던 곡 중 하나가 풀리게 됨

 

그런데 신곡이라는 표현이 아니라 “커버“했다는 표현을 사용해서 일차로 팬들이 놀랐음

 

(어쨌든 거의 세상에 내보내진 적 없는 상태의 곡이니까)

 

 

 

 

 

 

 

 

 

 

 

LrtAcq

CLxMMx
XfvbJv
ewwvVq

 

 

 

 

 

커버라는 표현을 사용한 이유는

이미 팬들 앞에서 딱 한번 뿐이지만 HKT 멤버들과 함께 HKT 콘서트에서 삿시가 무대를 샀던 적이 있었던 곡이기 때문에
 

 

 

 

 

 

 

 

 

 

+ 이 소식을 들었던 같이 삿시와 활동했던 HKT48 멤버들도 sns에 꼭 나오길 바랬던 곡이었다고 올려줘서 더 감동중..

 

 

 

 

gyURTK
Uhadtw
BrYebj
TJEPZd

 

 

 

 

+ 삿시도 피셜로 hkt곡을 커버한 것이기 때문에 기존에 hkt 멤버들에게 갔던 곡 그대로 안무, 파트 분배 모두 바꾸지 않고 원곡 그대로 사용했다고 밝혔음

 

 

 

 

 

 

 

 

 

 

 

 아쉬운 점이 남는 건 저 공연의 다른 곡들도 졸업멤들이 너무 좋다고 얘기했었던 곡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더이상 풀리지 않을거라고 땅땅된거..

 

 

 

도대체 소속사에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아쉬움 

 

 

 

 

 

 

 

++ 사실 아는 덬들은 더 잘 알겠지만 삿시가 곡을 구해다 준건 그냥 졸업생이 곡을 구해다 줬다! 정도가 아니라 당시서부터 이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었기 때문에 프로듀싱 하고 있는 그룹의 곡과 별개로 또 곡을 구해다 준거라서 더더 큰 결심이었음.. 

 

((하나라도 더 좋은 곡 있음 그냥 자기 그룹에다가 쓰면 되는데 안그러겠다고 했다는거))

 

 

 

  • 39. 무명의 더쿠 20덬 00:52

     

    싱글, 앨범곡으로 공연하면 되는거 아닌가싶은데 48그룹자체가 만나러가는 극장형 아이돌 컨셉으로 만들어짐 그래서 팀마다 극장에서 공연하는 극장용 노래들이 있었음. 근데 그게 초창기 AKB에는 있었고 자매그룹은 계속 늘어나고 인기가 많아지니 감당이 안됨ㅋㅋㅋ그래서 얘네처럼 아예 없는 그룹도 있고 한번정도 나오고 끊겨버린 팀도있고 그럼ㅋㅋ 싱글, 앨범 곡으로 하면 되지 않냐 하는데 극장공연 자체가 얘네 컨셉임. 그래서 극장앨범 얘기를 하는거고.. 이해가 안가겠지만 걍 그렇게 이해하면됨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339 00:03 4,8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1,1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9,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6,4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8,0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091 이슈 J들의 단톡방에서 하면 안되는 말.jpg 13:59 53
2991090 이슈 "이미 5,800kg 넘게 들어왔는데… '항생제 2배' 냉동 새우, 즉시 섭취 중단해야" 최근 냉동새우 구매하신 분들 확인 해보세요~ 13:59 40
2991089 이슈 10년 전 인터넷에 돌아다녔던 당시 주요 커뮤들 모두까기 만화.jpg 13:58 287
2991088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오후 정답 2 13:57 55
2991087 유머 가장 귀여운 남자애가 배달오게 해주세요 3 13:57 382
2991086 기사/뉴스 연제협, 하이브·민희진 1심 판결 유감…“템퍼링 용인 메시지” 9 13:55 371
2991085 기사/뉴스 옥자연, 최애 한식 디저트 만들기 도전 "왜 이렇게 됐지?" (나혼산) 13:55 301
2991084 정치 정원오, ‘대세’ 되나…美예측시장 폴리마켓서 1위 3 13:54 272
2991083 이슈 직캠시대에 데뷔했으면 조회수 좋았을거같은 남돌 13:53 459
2991082 기사/뉴스 킬리언 머피, '28년 후: 뼈의 사원' 귀환…"내 인생을 바꾼 영화" 5 13:53 372
2991081 이슈 이영도 원작 '눈물을 마시는 새' 게임 트레일러 공개됨!! 5 13:52 284
2991080 이슈 존박은 성이 존이에요? 박이에요? 5 13:52 515
2991079 이슈 [F1] 바레인 테스트 세션 1일차, 각 팀별 레이싱카 사진들 1 13:51 151
2991078 유머 카메라의 힘을 빌려 친구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넉살 13:51 228
2991077 기사/뉴스 [단독] '사직' 충주맨 "새로운 도전하러 떠난다…정치는 절대 NO"(인터뷰) 8 13:51 1,074
2991076 이슈 [블라인드] 남편 육아휴직으로 시댁 난리 23 13:50 2,267
2991075 유머 보는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텍사스 김치찌개 11 13:49 1,142
2991074 유머 고양이 어떻게 데리고 나오신 거에요???? 9 13:49 896
2991073 기사/뉴스 코미디언 송하빈, 인천시 대표 얼굴 됐다 [공식] 33 13:49 1,633
2991072 이슈 [스노보드] 최가온, 11위였다가 1위로 올라가는 순간......gif 11 13:48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