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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국대 '음모론' 해명마저…협회 "사과문 내고 징계 논의"

무명의 더쿠 | 08-18 | 조회 수 7340

https://tv.naver.com/v/82479292




양궁 국가대표 장채환은 지난 6월 대통령 선거 직후 소셜미디어에 '중국이 대통령 선거를 조작했다'는 취지의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선관위가 특정 지역과 연결돼 있단 식의 주장도 내비쳤습니다.

손등에 기표 도장을 찍은 사진을 올리며 "공산세력을 막자, 멸공"이라고 적었습니다.

현직 국가대표가 극우 성향 음모론을 펼친 사실이 드러나며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장채환의 해명글은 논란을 키웠습니다.

극우 성향 게시물을 올린 배경을 설명했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이 왜 계엄령을 내렸는지 찾아본 뒤 국회의 탄핵 남발을 보고 이런 목소리를 내는 게 옳다고 판단했단 겁니다.

자신이 국가대표 2군이라 공인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헌법에 모든 국민은 차별받지 않는다고 나와 정치성향을 드러냈다고도 적었습니다.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엔 "양궁 선수의 인식이 심각하다"는 비판글이 올라왔습니다.

장채환이 국가대표 품위유지 규정을 위반한 것이 아니냔 민원들도 접수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우선 산하 단체인 양궁협회의 조치를 기다려보겠단 입장입니다.

대한양궁협회 관계자는 "협회 차원의 사과문을 내고,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징계를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유형도]

전영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319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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