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하윤 측 "학폭 의혹 최초 유포자 A씨, 명예훼손 2차 고소" [공식입장]
3,936 2
2025.08.18 18:59
3,936 2

YbIXxk

18일 송하윤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 측은 OSEN에 학교 폭력 의혹을 최초로 유포한 A씨와 관련해 "2차 고소를 한 게 맞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A씨가 지난달 22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송하윤에게 재차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은 지난해 2월부터 불거졌다. 당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약칭 내남결)'에서 악녀 정수민 역으로 열연한 송하윤이 호평받고 있던 상황. 그러나 '내남결' 종영 직후 송하윤의 고등학교 동창이었다는 A씨가 학창시절 학교 폭력 의혹을 주장해 논란을 빚었다. 이와 관련 송하윤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A씨와 일면식도 없으며 '사실무근'임을 주장했다. 하지만 비판여론을 뒤집지 못했고, 전 소속사와 계약을 만료하며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그로부터 약 1년 5개월 만인 지난달 2일, 지음 측에서 송하윤의 무고를 다시 한번 피력하며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A씨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씨가 미국에 거주하고 있어 조사에 불응하고 있다고 피력한 바. A씨는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재차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주장했다. 이에 지음 측은 A씨에 대한 추가 고소 계획을 밝혔는데 이번에 2차 고소를 진행한 게 드러난 것이다. 

송하윤 측은 여전히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임을 강조하며 A씨에 대한 고소 방침을 강조하고 있다. A씨 또한 귀국 후 무고로 인한 맞고소 방침을 밝힌 바. 법정에서 가려질 진실에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373245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0 01.08 5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987 이슈 볼짤이 완죤 푸쫀쿠 🐼.jpg 3 15:25 296
2958986 이슈 기혼 여성들이 이 마인드 좀 가졌으면 좋겠다.twt 3 15:25 833
2958985 이슈 김풍이 요즘 받는 악플 15 15:22 1,807
2958984 이슈 [👔] 260111 #착장인가 세이마이네임 15:21 120
2958983 이슈 어제자 부산의 무서운 바닷바람 2 15:21 717
2958982 이슈 오우씨발순대 ㅋㅋ 5 15:20 668
2958981 유머 물 마신다고 엔딩요정 거부하는 정은지 3 15:18 528
2958980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허경환, 멤버 됐다 치고…"나 이제 어떡할 건데!" 4 15:18 728
2958979 이슈 구로 월래순교자관 15 15:18 797
2958978 이슈 샤넬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향수 4개 17 15:17 1,469
2958977 기사/뉴스 김의성 "김우빈♥신민아,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초대 받아 뿌듯" [엑's 인터뷰] 15:12 1,062
2958976 이슈 범죄자 중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전과자라고 통계 보시면서 말씀 해주셨네요 23 15:12 1,900
2958975 기사/뉴스 “작년 55억 기부” 션♥정혜영, 마라톤+연탄봉사 훈훈한 일상 (‘전참시’)[종합] 15:12 139
2958974 이슈 연프의 맛을 알아버린 세훈 15:12 557
2958973 이슈 아이브 유진이한테 엔딩 요정 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을 때.twt 20 15:08 2,394
2958972 이슈 케톡 오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빨리와서 당황했던 애기.twt 22 15:07 3,486
2958971 이슈 면접 진짜 신중히 좀 봐라 면접비 안 내니까 아무나 불러내는 거 너무 화남 나 얼마전에 정장 빌리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여러분한테 응원해달라고 한 그 면접) 이 포지션 경력이 없어서 뽑을 생각은 없고 그냥 내 전직장 이름 보고 불렀대 26 15:07 2,332
2958970 이슈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1차 티저 8 15:04 1,381
2958969 기사/뉴스 "50대에도 뭐든 할 수 있어"… '흑백요리사2' 임성근이라는 어른 4 15:04 945
2958968 이슈 네가 나이들수록 돈이 없다면 by 서장훈 15:03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