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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저녁이었고 엄마곰과 새끼가 산책을 하고 있었다. 새끼는 스프링클러에 호기심에 길 건너 헤매다가 이것이 즐거움의 원천이자 더위를 식히는 방법이라는 것을 금방 깨달았다.
새끼는 스프링클러에서 물방망이를 몇 바퀴 돌고 엄마곰은 길 건너편에서 편안하게 지켜보고 있다.
새끼가 재미있게 놀자 엄마곰은 놀이 시간이 끝났다고 결정하고 새끼를 모으려고 걸어갔고 계속 거리를 걸어 올라갔다 🤣
마지막에 엄마곰 와서 흠칫했는데 아기곰 데려갔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