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9년 전 실종 전북대 이윤희씨 사진 훼손 40대…알고보니 학과 동기
117,659 814
2025.08.18 17:27
117,659 8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34013?sid=001

 

경찰,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

사건 당일 모습.(이윤희 실종사건 공식채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건 당일 모습.(이윤희 실종사건 공식채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19년 전 실종된 전북대 이윤희 씨의 등신대 사진을 훼손한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최근 A 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5월 8일 오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사거리에 세워져 있던 이윤희 씨의 등신대 사진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등신대 사진은 이윤희 씨의 가족들이 그를 찾기 위해 세워 놓은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 결과 A 씨는 이윤희 씨의 같은 학과 동기인 것으로 드러났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 씨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말했다.

이윤희 씨는 전북대학교 수의학과 4학년 재학 시절인 지난 2006년 6월 5일 전주시 덕진동의 한 음식점에서 종강 모임을 가진 뒤 다음 날 오전 2시 30분께 자취방으로 귀가한 뒤 사라졌다. 19년이 지난 지금도 이윤희 씨는 생사조차 확인이 안 되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18 01.08 60,4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06 기사/뉴스 일본 다카이치 총리, 한·일 정상회담 뒤 '국회 해산' 검토 11:01 72
2959805 정보 네이버페이25원 받아가시오 얼른 11:00 246
2959804 이슈 청주시 문의면 환영 문구 3 11:00 269
2959803 유머 냉부 최현석이 라자냐 반죽 몇초간 늦게 넣은 이유 1 10:59 472
2959802 이슈 끝까지 왕진 치료가 불법이라고 우기는 덬들 제발 좀 봐줬으면 하는 글 10 10:59 394
2959801 이슈 산리오 엘리베이터형 저금통 3 10:59 215
2959800 정치 미국부통령은 ice 옹호 10:59 63
2959799 기사/뉴스 [공식] '흑백2' 후덕죽 셰프,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21일 방송 2 10:58 126
2959798 이슈 업계 29년차에 대기실 막내 된 김성운 셰프 (태안사람) 1 10:58 220
2959797 이슈 애기고양이일때만 들을수 있다는 반응 10:58 201
2959796 유머 커피들고 셔플댄스 추는 이준호 옆 허우적 대는 김혜준ㅋㅋㅋㅋ 10:57 192
2959795 기사/뉴스 30만원 줘도 못사서 난리…장원영 한 입에 '품절 대란' 9 10:56 1,142
2959794 유머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영상 10:56 85
2959793 유머 이거알면 솔직히 지금처럼 두쫀쿠 쉽게 소비못할거다ㅡㅡ 13 10:55 1,732
2959792 기사/뉴스 캐치더영, 첫 정규앨범 트랙리스트 공개…음악적 성장 응축 10:55 42
2959791 유머 안타깝게 두쫀쿠 못사온 만화 2 10:55 631
2959790 기사/뉴스 조슈아, 골든글로브 참석…美 대형 에이전시와 계약 2 10:54 862
2959789 이슈 소녀시대 활동 당시 영상 콘서트 VCR로 송출한 제시카 13 10:54 974
2959788 이슈 한국 겨울 추위가 말도 안 되는 이유 5 10:54 707
2959787 유머 저... 외부음식 반입 될까요 -안됩니다 -아... 만약 되면..twt 12 10:53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