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독주하는 MBC와 진격의 유튜브 [2025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4,776 10
2025.08.18 13:03
4,776 10

[가장 영향력 있는, 신뢰하는, 열독률 높은 언론매체]
MBC, 2년 연속 전 부문 1위 기록…KBS·JTBC와 함께 3강 체제 구축
영향력 6위 유튜브는 신뢰도에서도 10위권 처음 진입

 

 

시사저널이 조사한 2025년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언론매체 부문에서 MBC는 영향력·신뢰도·열독률 3개 분야 모두 1위를 석권하며 2년 연속 ‘전관왕’을 달성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관련된 각종 의혹의 길목마다 ‘물음표’를 던지며 ‘민주주의와 일상의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MBC는 영상 콘텐츠 소비 중심의 환경을 발판 삼아 타 매체와의 격차를 한층 더 벌리며 굳건한 선두를 유지했다.

JTBC는 헌정사 초유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이어 두 번째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MBC와 JTBC의 약진에 KBS, SBS도 녹슬지 않은 저력을 보이면서 전반적으로 지상파 방송과 종합편성채널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뉴스 생산과 소비 생태계에 지각변동을 불러온 유튜브의 무서운 상승세는 한층 더 강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ZDcEtb

■‘2025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어떻게 선정했나

시사저널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설문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조사했다. 그동안은 행정관료·교수·언론인·법조인·정치인·기업인·금융인·사회단체·문화예술인·종교인 등 10개 분야에서 100명씩 전문가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는데, 2022년부터 비중을 조정해 10개 분야에서 50명씩 총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대신 일반 국민 조사를 신설해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올해 조사는 7월7일부터 7월25일까지 진행됐다. 전문가 조사방법은 리스트를 이용한 전화 여론조사로 이뤄졌다. 일반 국민 조사는 패널을 활용한 온라인 조사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 ±4.4%포인트다. 올해 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다. 두 조사 모두에서 구조화된 질문지를 조사도구로 활용했다. 문항별 최대 3명까지 중복응답을 허용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0961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7 02.12 18,7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1,7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7,7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4,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10 이슈 체조선수 코치들이 정말 대단한 이유 5 03:44 1,327
2991809 이슈 방탄 정국 실물로 처음 봤다는 포토그래퍼가 열심히 찍은 결과물 2 03:34 1,373
2991808 이슈 그루비룸이 고등래퍼를 싫어하는 이유 9 03:12 1,874
2991807 이슈 짜파게티.gif 7 03:08 1,257
2991806 이슈 신경쓰이는 재질의 아기치타 9 03:00 1,401
2991805 이슈 WOODZ(우즈) 인스타 업로드 2 02:59 938
2991804 이슈 호주 버스 444를 주의하세요 8 02:58 2,153
2991803 정치 정리왕 명민준-정청래와 김어준이 어디로 가는지 바보가 아닌 이상 보인다 11 02:58 810
2991802 유머 숏츠보면 한 번씩 들어본 노래인데 가사는 완전 시적인 노래 1 02:56 729
2991801 이슈 투명 유리 테이블의 위험성 28 02:35 2,910
2991800 이슈 서울여대 교수님의 미디어 발전 역사 ASMR | 파피루스 📜 부터 전자드럼 🥁 까지 | 키보드 | 피처폰 | 메타퀘스트 1 02:27 313
2991799 이슈 조금 큰 골골송 듣기 8 02:23 921
2991798 이슈 배우 이미숙 근황 32 02:22 5,522
2991797 정보 서울, 전 세계 공기질 최악 1위 달성 47 02:19 2,993
2991796 이슈 고양이과가 왜 고양이과인지 이해가 단박에 되는 영상 10 02:10 2,235
2991795 이슈 한동안 결혼식에서 꽤 유행이었다는 것.jpg 17 02:09 6,526
2991794 이슈 상하이에서 발생했다는 30미터짜리 싱크홀 11 02:06 3,134
2991793 이슈 최가온 선수 9살 스노보드 신동 시절🥇떡잎부터 남달랐던 올림픽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는 이렇게 자라났어요❄️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 1 02:00 858
2991792 기사/뉴스 ‘최가온 역사적 첫 금메달 생중계도 안됐다!’ JTBC 독점중계에 팬들 불만의 목소리 [2026 동계올림픽] 1 01:52 667
2991791 유머 누가 내입에 김을 넣었다 01:47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