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럽장판"이라 불리우는 러브라이브!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메가박스는 그나마 친덕 성향의 영화관으로써 수많은 특전 및 상영스케쥴로 덕후들에게 찬사를 받았으나
여- 『혼모노』타치오 나멘나요-
일반 상영회와 대놓고 『혼모노』들을 위한 아예 대놓고 노래 따라부르라고 블레이드(응원봉)에 자리 이동까지 모두 허가해준
일명 "콜장판"과 진짜 무슨 짓을 해도 허용이 되는 "대관"(!)이 수차례나 이루어 졌으나............
가장 일반적인 관크라 할 수 있는
"젠카이노!"는 여기서 생략하기로 한다
왜냐고???
나무위키에 등록된 "젠카이노!" 사건만 약 100여건 이상이다.
가장 유명한 관크로 불리는 햇반 투척 사건을 알아보겠다.
9월 19일 한 관객이 콜장판에서 코이즈미 하나요가 흰 쌀밥이 먹고싶다고 하는 장면이 나오자 스크린을 향해 무려

햇반을 던졌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민폐 행위가 벌어지자 관객들은 곧바로 야유를 보냈으며, 콜장판 대관 책임자는 해당 인물을 즉시 퇴장시켰다.
햇반 투척사건은 국민일보에서 기사화 및 일본에도 알려질 정도로 럽장판 국내개봉 사건 중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알려진 사건이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822210
이 사건이 벌어진 이후 러브라이버들은 허구한날 햇반 드립을 들어야 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혼모노』 가 아니라면 상상도 못할 수많은 관크가 있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여기서 글을 줄이도록 하지
끝으로 햇반럽폭도의 사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