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적의 400만 돌파 '좀비딸'..상큼 넘은 시큼 '소다팝' 챌린지까지 '메가 히트'[SC이슈]
6,474 7
2025.08.17 12:55
6,474 7
ArsgZe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조정석이 다시 한번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다. 휴먼 코미디 영화 '좀비딸'(필감성 감독, 스튜디오N 제작)이 17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16일 26만1373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좀비딸'의 누적 관객수는 431만175명이다. 같은 날 'F1 더 무비'(조셉 코신스키 감독)는 130,438명(누적 410만2882명)으로 2위에, '악마가 이사왔다'(이상근 감독)는 5만7834명(누적 22만4135명)으로 3위에 올랐다.


지난달 30일 개봉 이후 4일 만에 100만 돌파, 6일 만에 200만 돌파, 7일 만에 220만(손익분기점) 돌파, 11일 만에 300만 돌파에 이어 17일 만에 400만 고지를 점령하며 올해 최초, 최단, 최고 흥행 3관왕을 획득한 '좀비딸'.


이러한 '좀비딸'의 400만 흥행 속도는 2023년 여름 흥행작 '밀수'(류승완 감독)의 속도(17일)와 동일하고, 2024년 여름 흥행작 '파일럿'(김한결 감독)의 흥행세(22일)보다 빠르다. 특히 조정석은 471만명을 동원하며 원톱 주연작 기준 최고 히트 기록을 세운 '파일럿'의 흥행 속도를 신작 '좀비딸'이 경신해 눈길을 끈다. 조정석이 조정석의 최고 기록을 넘길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는 이유다.

lvXfXR
앞서 '좀비딸'의 주역 조정석, 윤경호는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출연 당시 300만 돌파 공약으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메기 강·크리스 애펄헌즈 감독)의 '소다팝' 챌린지를 발표한 바, 지난 15일 '채널 십오야'에 '혼문 파괴하러 옴. 좀비딸즈 - 소다팝 챌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돼 많은 화제를 모았다.


'좀비딸'의 조정석, 조여정, 최유리, 이정은, 윤경호 등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사자보이즈 착장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것은 물론 '소다팝'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사자보이즈 리더이자 센터인 진우 역을 맡은 조정석은 아이돌 못지 않은 완벽한 춤선으로 팬들을 사로잡았고 메인댄서인 애비 역을 맡은 윤경호는 애니메이션 속 싱크로율을 찢은 '파격' 비주얼로 웃음을 자아내며 '좀비딸'의 N차 관람을 부추기고 있다.



https://naver.me/GagTuWVI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43 03.12 33,5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7,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089 이슈 메가커피 새로 생긴 0원 메뉴 오늘의 행운냥.jpg 8 10:42 558
3019088 정치 한준호 “거래설 사과하라” 김어준 “왜 우리가? 뭐라는 거야, 고발 다 무고로 걸 것” 15 10:42 242
3019087 정치 민주당 내부 “김어준에도 책임 물어야”…송영길 “‘뉴스공장’ 안 나간다” 4 10:41 180
3019086 기사/뉴스 호르무즈 봉쇄 와중에…이란산 원유 1170만배럴, 중국으로? 2 10:40 100
3019085 이슈 연애 만족도 개높아보이는 케이티 페리 근황 2 10:40 565
3019084 기사/뉴스 '도쿄 4.3만·타이베이 4만' 그런데 잠실돔은 고작 3만? 기대 이하 규모에 팬들 우려 속출 "누구 코에 붙이나" 6 10:37 524
3019083 정보 힙으뜸 고강도 홈트루틴 가즈하🔥🔥🔥(feat. 르세라핌 카즈하) 1 10:37 298
3019082 기사/뉴스 사교육비 줄었지만…月100만원 이상 고액지출은 증가 1 10:35 139
3019081 이슈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발렌티노 남성복 신상 공개 1 10:35 216
3019080 기사/뉴스 "스페인 총리, '트럼프 위협'에 침묵한 독일 총리 전화 안 받아" 2 10:33 245
3019079 이슈 일본에서 돌고 있다는 혐한 음모론 53 10:33 2,477
3019078 기사/뉴스 [K-VIBE] 전태수의 '웹 3.0' 이야기…김구의 꿈, 국민이 만드는 문화강국 10:32 63
3019077 이슈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흔히 볼 수 있다는 광경 11 10:31 1,088
3019076 이슈 더쿠 이벤트 이상하게 진행한 게 한두번이 아니었던 웨이크메이크(a.k.a 웨메) 15 10:31 1,333
3019075 이슈 아이돌이면서 아티스트일 수 있는가… BTS, K팝 판을 바꿨다 29 10:31 543
3019074 기사/뉴스 있지, '대추 노노' 반응 터지더니…음악방송 소환됐다 4 10:30 579
3019073 유머 [WBC] 아 진짜↗️ 안잡아주냐고오오↗️↗️ 16 10:30 1,297
3019072 기사/뉴스 기안84, 드디어 이토 준지 작가 만난다…넥타이+정장 풀착장(나혼산) 2 10:29 575
3019071 이슈 직진 연하남 등장으로 판 뒤집혔다는 남의연애4 근황.jpg 14 10:28 1,506
3019070 이슈 해외 영화관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팝콘 세트 5 10:28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