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케데헌 더피를 덕질하는 이동진
8,640 38
2025.08.17 12:47
8,640 38
을 삼킨 원덬




LnoyQt
이 영화를 보시게 되면, 더피라는 호랑이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이 캐릭터의 외형을 살펴보면은요, 머리는 큰데 사지가 굉장히 짧아요. 그러니까 더 아기하고 닮았다는 거거든요? 우리는 아기가 지닌 신체적 특성에서 본능적으로 귀엽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측면이 분명히 존재하죠.





pNgKsA

이 부분으로 인해 해당 캐릭터를 바라볼 때 우리가 압도적으로 귀엽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화를 시청하는 동시에 겪게 되는, 거의 필수불가결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구요. 이것은 영화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컨텐츠의 매력에 완전히 사로잡히게 만드는 것이죠.





XVBmbp

근데 과연 이것이 귀여움만으로 존재가치를 다하느냐, 그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다시 말하자면 사실 이러한 귀여움이라는 요소도 이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로 녹아들게끔 다 계산된 측면이 있는 것이구요. 이것이 영화의 주제적인 측면과도 관련이 있다라는 겁니다. 




NHUCPL

이 영화를 통해 케이팝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한 관객들의 선입견, 즉 마음 속 허들을 무너뜨리는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이 캐릭터가 가진 귀여움이라는 힘이라는 것이죠. 이러한 심리적 허들을 무너뜨리는 것이야말로 이 영화의 주제의식과 굉장히 맞닿아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구요.

 






https://img.theqoo.net/moEXud
쓰다가 급 작상딸려서 급마무리하기 머쓱하니깐 귀여운 더피짤 보고가




목록 스크랩 (1)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1 05.04 52,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4,0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765 이슈 빌리 Billlie | 'ZAP' M/V (Performance ver.) 20:01 0
3059764 이슈 에이핑크 '15th Season' (15주년 팬송) 녹음 비하인드 20:01 5
3059763 이슈 🎼 NMIXX(엔믹스) “Heavy Serenade” Original Highlight Medley (하이라이트 메들리) 20:00 15
3059762 이슈 진상 손님 엠지하게 퇴치하는 알바생 20:00 127
3059761 기사/뉴스 [공식] 기은세, 평창동 '민폐공사' 논란에 사과 "인지 후 동네 청소 완료" (전문) 1 19:59 556
3059760 이슈 런조의 행군속도 19:59 52
3059759 이슈 김태리: 김 ‘어차피 시바 한번 살거 하고싶은거 대차게 하고 살자 우리’ 씨 맞죠? 19:59 280
3059758 이슈 30년 대선배 잡도리하는 아이돌 3 19:58 357
3059757 이슈 장항준 감독이 말하는 방송국 PD를 명문대 출신을 뽑는 이유 3 19:58 561
3059756 기사/뉴스 HMM 해상노조위원장 "나무호 폭발, 유실된 부유성 기뢰 추정" 19:57 211
3059755 이슈 현대인이 가장 신기해하는 타입 9 19:56 619
3059754 이슈 살 32kg 뺏다는 풍자 근황.... 11 19:56 2,038
3059753 기사/뉴스 계획 범행 부인했지만…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구속 4 19:55 245
3059752 이슈 회사에 꾸미고 출근하는 유부녀들을 이해하지 못 하겠읍니다 9 19:55 766
3059751 이슈 [KBO] 트중박 2 19:54 662
3059750 유머 백화점에서 장본다는 선우용여가 꼭 시장에서 사는 것 14 19:54 1,406
3059749 이슈 아는 만큼 보이는 2026 멧갈라 (의상 vs 예술작품 원작 비교) 19:53 301
3059748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감독 "계획 없던 시즌3.. 김고은도 반응 왜 이렇게 뜨겁냐고" 감격 10 19:53 639
3059747 이슈 육아 체험하는 선우용여.jpg 9 19:52 731
3059746 유머 머글인척 실패한 마법사 2 19:52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