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최근 들어 1이닝 이상 소화 경기가 늘어나고 있는 모양새다. 조병현은 아무 문제 없다는 입장이다.
그는 “맡겨만 주면 4아웃은 물론, 5아웃, 6아웃 처리도 가능하다. 난 체력에 자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다른 팀 마무리 투수들도 4,5아웃 세이브를 문제 없이 잡아내더라”라며 “앞으로도 상황에 따라 팀 승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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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걸 배운듯한 조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