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는 이민우의 예비신부 이아미와 그의 6살 딸 미짱이 등장했다. 세 사람은 이미 가족이 된 듯,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미짱은 이민우에게 마음을 열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젠더리빌 시간. 미짱은 바랐던 남동생이 아닌 여동생 성별이 공개되자 눈물을 쏟았다. 그는 "남동생이 좋다" "(여동생이면) 민우랑 엄마 뺏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이민우는 "미짱이 일순위 인데"라며 다정하게 딸을 달랬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2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