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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뉴스1 취재 결과, 산들은 오는 10월 중 개막하는 뮤지컬 '데스노트'의 10주년 공연에서 엘(L)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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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과 재연 때는 김준수가 엘 역을 맡았으며, 이후 삼연에서는 김준수와 김성철이 더블 캐스팅되어 극을 끌어왔다. 이에 산들이 맡게 되는 엘의 모습은 또 어떻게 탄생이 될지 기대가 모인다.
뉴스1 안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