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제작한 소니 픽처스는 배급권을 넷플릭스에 판매한 탓에 약 2천만 달러밖에 벌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7,136 352
2025.08.15 21:35
47,136 352

https://x.com/screentime/status/1956243307027194006


hdiBWr

KPOP Demon Hunters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넷플릭스 역대 시청 순위 2위에 올랐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프랜차이즈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를 제작한 소니 픽처스는 배급권을 넷플릭스에 판매한 탓에 약 2천만 달러밖에 벌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니가 적게 버는 이유 

권리 판매: 소니는 KPOP Demon Hunters를 넷플릭스에 통째로 판매했으며, 수익 분배 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일시불 지급: 넷플릭스가 스트리밍 및 글로벌 배급 권리를 모두 소유하게 되었고, 소니는 약 2천만 달러의 일시불만 받았습니다. 


후속 수익 손실: 영화가 흥행했음에도 극장 개봉 시 얻을 수 있었던 박스오피스 수익, 굿즈 판매, 로열티 등의 지속적 수익을 놓쳤습니다. 


영화의 큰 성공 

스트리밍 기록: 넷플릭스 역대 인기 영화 2위 (1위는 Red Notice). 

프랜차이즈 가능성: 속편, 스핀오프, 굿즈 등으로 성장 가능성이 큼. 

문화적 영향력: OST 수록곡 Golden이 빌보드 핫100 1위에 올라 글로벌 인지도와 팬덤 확대. 


넷플릭스의 이점 

K-팝과 액션 판타지의 국제적 흥행성을 갖춘 프랜차이즈 확보 

글로벌 브랜딩·굿즈·속편 제작의 주도권 장악 자사 플랫폼 내 구독자 참여 극대화 


결국, KPOP Demon Hunters는 넷플릭스에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안겨줬지만, 소니는 조기 권리 매각으로 단기 수익만 얻고 장기 수익 기회를 잃은 사례로 꼽힙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3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280 00:05 9,4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7,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5,6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1,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656 유머 광고판 모델 보면서 아빠라고 하는 애기 14:58 5
2956655 기사/뉴스 음주 사고 내고 '판교→서울' 17㎞ 도주…20대 남성, 경찰에 덜미 14:58 17
2956654 정치 [속보]이재명 대통령 "2026년, 성장의 대전환 통한 국가 대도약의 출발점" 14:56 56
2956653 이슈 미국 스타벅스에 출시된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종.jpg 5 14:55 783
2956652 이슈 김치 양념에서 힌트를 얻어, 물엿과 고추장으로 만든 양념으로 닭 비린내를 잡은 양념치킨과 기름진 치킨에 곁들일 치킨무를 개발해내 한국에 프라이드치킨이 완전히 자리잡게 만드신 윤종계 사장님이 2025년 12월 30일 타계하셨다고 합니다. 7 14:54 323
2956651 정치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내일 구형... 사형 또는 무기징역 64 14:50 989
2956650 기사/뉴스 조카 살해한 이모, 알고 보니 친모였다… 형부 성폭행이 낳은 비극 51 14:50 2,498
2956649 기사/뉴스 30대 중국인이 버스정류장에 있던 10대 볼에 강제로 입 맞춰…징역 2년 구형 7 14:49 435
2956648 기사/뉴스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이라는 가장 확실한 중심 4 14:49 621
2956647 기사/뉴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논의…군사옵션 배제 안해" 18 14:47 390
2956646 이슈 임짱 임성근 셰프 인스타 업데이트 23 14:45 1,778
2956645 이슈 원시 기술 재현하는 유튜버 Primitive Technology 근황 1 14:44 476
2956644 이슈 두바이쫀득피자 등장 20 14:44 2,710
2956643 기사/뉴스 기안84, '태계일주4' 인연 셰르파 타망과 韓서 재회…쇼핑·식사 극진 대접 7 14:42 737
2956642 정치 오늘 정부 산하기관 첫 타자로 생중계 업무보고한 소방청 1 14:42 638
2956641 이슈 미스터 비스트 : 우리한테 상황을 알려줄 수 있는 뉴진스 팬 한명을 데려와야겠어 20 14:42 1,593
2956640 유머 천주교 신자 70%가 개신교로 이동했다는 의견에 어찌 생각하냐고 아내님께 물어봄 130 14:41 6,833
2956639 이슈 중국 한 대학생의 어검술.twt 23 14:36 1,429
2956638 유머 부산에서 일어난 묻지마폭행 9 14:35 1,836
2956637 이슈 영화 <프로젝트Y> 언론시사회 한소희 14:35 1,348